いろはにほへとちりぬる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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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 아가씨를 보고 마도카를 떠올리는데

다들 이 아가씨를 보고 마도카를 떠올리는데

...제대로 된 건오타라면 사실 마도카가 아니고 대월의 처녀 오오고시 토모에를 떠올리는 게 순서.(링크 표시가 잘 안 되는데 궁금한 분은 이름 클릭)

건담 빌드 파이터즈

건담 빌드 파이터즈

스마트TV YOUTUBE 직결 기능으로 47인치 LED 화면으로! 좋구나. 1. 처음 발표됐을 때만 해도 반다이의 단말마의 발악 내지는 유니콘 종료 - 오리진 시동 사이를 메꿀 땜빵인 동시에 건프라를 외면하는 아동용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그건 엄청난 오산이었습니다. 상대는 반다이. 썩어도 반다이. 요새 좀 어려운 척을 하길래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2. 첫화부터 밀고 당기고 완급조절 능수능란하게 해 가면서 빵빵 터뜨려 주는 것이 상당히 힘줘서 만들었다는 티가 나는 만듦새. AGE의 그 얼빵함과는 차원이 다르다고나 할까. 3. 위에 아동용 타겟이었나 했었다고 했지만... 다시 보니 전연령 지향이네요. 새로 잡고 싶은 아동층에서부터 지금 건프라 주 소비층인 준 실버세대 지름족까지 - 는 물

맨 오브 스틸

...놀란하고 스나이더 두 생키가 나한테 똥을 퍼 먹였어요... - 가만 보면 참 뻔뻔하기 짝이 없는 조 엘 씨. 라라 엘이 애 괜찮겠느냐고 걱정할 때 “그것들 보긴 신 같을 텐데 뭘 어쩌려고?” 라던 양반이 나중애 애 앞에 홀로그램으로 나타나서는 하는 소리 보소. 이건 뭐 “아버지 저한테 왜 그러셨어요?” 하고 물어보면 “아... 그게... 저기...” 하는 꼴. - 근데 가만 보면 조드를 악역이라고 나무랄 수가 없는 게, 애당초애 코덱스에 그렇게 설계 됐고 그렇게 만들어졌고 그렇게 교육받으면서 자랐고 그 목적만 가지고 살아왔단 말이죠. 이성이나 도덕 어쩌고를 들이대 봐야 애초에 그런 걸 생각하도록 만들어진 종자가 아닌 걸? 힘으로 별을 지키고 동족을 지키게 만들어진 개체다 보니 이건 뭐 정치가

Knight in Veil

Knight in Veil

간만에 그림 드립 ...이녀석 이거 다시 찬찬히 보니 메이드복이 아니고 웨딩드레스였어...;;;

고딕 메이드 관람 후기 #3 - 마여사님 미니라이브 part 1

고딕 메이드 관람 후기 #1 - FSS 팬을 위한 지고(至高)의 서비스 고딕 메이드 관람 후기 #2 - 휘몰아치는 네타바레의 폭풍 그러면 이번엔 고딕 메이드를 이해하는 데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된 이벤트인, 타워레코드 신쥬쿠점 이벤트장에서 2012년 12월 15일에 열렸던 마여사님 미니라이브를 소개해 가겠습니다. 타워레코드 신쥬쿠점, 아키하바라점, 이케부쿠로점에서 고딕메이드 OST를 구입한 사람들에게 참가 티켓을 나눠 준 이벤트인데, 11월 원정때 아무 것도 모르고 OST를 샀더니 티켓을 주긴 했는데 당초에는 마여사님 미니라이브라고만 해서 '에이 아무리 나라고 해도 거기까진' 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는데... 나중에 나감독님도 나오신다고 해서 이벤트 10일 전에 부랴부랴 일본행을 결정하게 만든 이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