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森羅万象】Ver. 3.0
Posts
1479 posts
일본여행 1일차 - 하네다에서 시부야로...
이번 일본 여행은 평소처럼 인천공항에서 나리타가 아닌 김포에서 하네다 로 가는 여행이었습니다. 당연히 나리타보다 하네다가 가깝습니다. 요금은 조금 더 비싼 수준이지만 말이지요. 하네다 공항에서 반겨주는 YOU & TOKYO 마크입니다. 제법 유명하다는군요. 도쿄 시내로 이동할때는 게이큐선과 도쿄 모노레일의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모노레일을 이용했는데, 종점인 하마마츠쵸에서 야마노테선으로 환승이 가능합니다. 하마마츠쵸에서 야마노테선으로 갈아타고 가장 먼저 들른곳은 바로 시부야가 되겠습니다. 아쉽게도 시부린은 없더군요 ~_~) 시부야에 들른 이유는 바로 이곳. 애플 스토어에 들르기 위해서입니다. 아는 동생녀석이 아이패드 에어2를 사다 달라고 해서 들렀지요. 친구인 아리엘과

동 시기, 비슷한 컨셉의 다른 두 작품 : 신데마스 vs 칸코레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이하 신데메이션) 칸코레 애니 1화가 방영되고나서, 일본 쪽은 물론이고, 한국에서도 이갸기가 많은 두 작품입니다. 물론 한쪽은 호평이고, 한쪽은 혹평이지요. 같은 시기에 비슷한 컨셉인데다가, 둘 다 인기있는 원작 게임을 가진 작품이라는 공통점이 있기에, 비교가 되는 것은 어쩔수가 없는데, 애니화 되면서 그야말로 희비가 갈렸습니다. 타케우치P 라는 걸출한 인물을 만들어내서 호평을 받는 신데메이션과는 달리, 칸코레는 일부러 제독을 배제시켰지요. 실루엣으로는 등장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제독은 애니메이션 내에서는 영향력이 없습니다.(이건 원작재현인가?!) 다수의 제독들이 자기 자신을 투영하며 보라는 의도였을 테고, 보통은 그다지 나쁜 선택은 아닐겁니다. 다만,

타케우치P를 노리는 카리스마 갸루~
신데메이션 1화를 보면 아이돌들이 왜 그렇게 P를 노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남자가 보기에도 우훗, 멋진남자 수준이니까요. 뭐 삼백안에 첫인상이 어둡긴해도, 목소리도 중후하고 일에 대한 열정(passion)도 있지요. 뭐 아이돌들의 성장 드라마쪽에 집중하겠다고는 하지만, 저런 P라면 연애쪽을 건드리기만 해도 재미있을 겁니다.

신데마스 - 이제야 수정했네요...
다음 모바게 이놈들 드디어 폰에서 볼 수 있게 수정했네요. 하지만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아닌 폰에서는 화면이 커봐야 5인치대라 영 거시기 합니다. 그래도 자막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거기에 보상은 준다고 하니, 어물쩡 넘어갈 듯 합니다.(다 그렇지 뭐...) 덤2 - 가챠에서 슈레따윈 나오지도 않네... 게임 시작된지 몇달이나 됐다고, 가져다 바친 금액이 적지 않네요... 큭... 카에데만 노려야하는데 이러면 안뒤야!!

리리컬 나노하 vivid는 4월 신작 애니.
나노하 비비드는 4월 신작 애니로 방영한다고 합니다. 뭐 이번에는 애니제작을 칠거지악에서 맡는 것이 아니니까, 작붕은 좀 덜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