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뉘엄마의 블로그
Posts
35 posts
레인메이커, 97년 맷데이먼이 법대 갓 졸업한 신출내기 변호사를 연기하다.
레인메이커란 탁월한 세일즈 실력을 선보이는 존재를 칭하는 말이다. 1997년 영화로 법대를 갓 졸업한 신출내기 변호사 루디를 맷 데이먼이 연기했다. 90년대의 맷 데이먼을 작품을 통해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맷 데이먼의 목소리에 반해서 좋아하기 시작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영화 내내 달콤(?)한 목소리를 원 없이 들어서 더 좋은 영화. 존 그리샴의 소설이(레인메이커) 원작이기 때문에뻔한 플롯(권선징악)이지만, 원래 '법'을 다루는 영화들 태반이 그러하니까 넘어간다. 뻔하지만, 맷 데이먼의 풋풋함이 애송이 변호사와 딱 맞아 떨어지잖아. 내용 자체가 변호사 딱지도 못 뗀 놈이 소송 의뢰 받고, 준비하는 도중에 변호사 시험 쳐서 합격하고, 그런데 거물 변호사와 보험 회사를 상대로 쾌거를 이


헬프 - 영화 속 내가 좋아하는 대사
사람들은 매일, 죽어서 땅에 묻히기 전까지는 아침에 눈뜨면 뭔가 결정을 해야 해요. 스스로 물어야 된다고요. '오늘도 바보들이 나한테 하는 말을 믿어야 하나?' 라고요. You is kind. You is smart. You is important. 넌 친절하고, 넌 똑똑하고, 넌 소중하단다.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 그게 쉽진 않지만 진실을 말하는 게 그 첫걸음이 될 순 있다. 내 삶이 어떤지 그전엔 아무도 물어본 적이 없었다. 진실을 말한 후에 난 자유로워졌다.


도쿄 린카이 수족관에서.
나뭇잎 해룡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도쿄, 린카이 수족관.수족관은 언제나 즐겁다.동물원보다 수족관을 더 좋아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