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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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2019 봄 유럽여행 _준비
이미 갔다온 유럽여행! 또 가고싶다!! 기록, 저장, 되새김의 의미로 작성!+생각날때마다 수정,추가 0. 기간3월 말~ 4월 중순 1. 루트프랑스 파리 IN, 포르투갈 리스본 OUT (파리경유)프랑스 파리>스위스 인터라켄, 그린델발트> 포르투갈 포르토,리스본 2. 비행기 KLM사이트에서 에어프랑스 티켓 구매 : 85만원+1만원(수수료..) (프로모션할인 없음, 출발 4개월 전 구매 ) IN: 대한항공 (코드쉐어) 스위스->포르투: 포르투갈 TAP항공 10만원 (수화물포함) OUT 경유: 리스본->파리 : JOON 항공 (에어프랑스 코드쉐어) OUT: 에어프랑스 3. 숙소파리: 시크릿 파리(한인민박) 스위스: 인터라켄>유스호스텔, 그린델발트>호텔 라우버호른 포

삿포로 게스트하우스 - 이글루
2. IGLOO Dorm&Breakfast 올해 8월에 오픈한 게스트하우스 이자 social hostel 365의 2호점. 나홀로 여행하는 여성들에게 추천! 내관이 매우 아기자기한 느낌이다! 이글루도 타임피스처럼 조식이 무료로 제공된다. 타임피스 조식이랑 다른점은 매일매일 메뉴가 다르다. 전형적인 일본식 느낌! 2명의 여자 staff( 매니져인 아스카, staff인 치나미) 도 매우 친절하고 분위기도 정말 좋다. 내가 가장 좋아한 장소는 라운지에 있는 테이블! 여기서 아침도 먹고 저녁에 다른 게스트들이랑 얘기도하고~ 그리고 마약 같은 소파랑 쿠션!!! 한번 앉으면 너무 푹신해서 일어날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숨겨진 vip석! ㅋㅋ 내가 좋아한 라운지의 테이블. 배경이 티파니블루

삿포로 게스트하우스 - 타임피스 아파트먼트
지난번 삿포로 여행할 때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기록. 1. time peace apartment (타임 피스 아파트먼트) 이미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타임피스!베드가 14개인 작은 게스트하우스. air b&b+아날로그 느낌! 맛있는 조식과 매우 친절한 staff! 그리고 훌륭한 위치. 1) 제일 먼저 조식 이야기~ 삿포로에 많은 게스트하우스가 있는데 옆 집 이글루와 함께 유일하게 조식이 무료인 곳.조식은 staff가 직접 만든 빵과 커피 한 잔. 빵은 북해도산 잡곡을 섞어만든 식사빵 느낌! 일반 식빵이랑 똑같네~ 라고 생각할 수도있지만 식빵먹다가 타임피스빵 먹으면확실히 맛이 다르다! 진짜 담백하고 맛있음!! 난 맛있어서 머무르는동안 매일 2개씩 먹었다. 그리고 커피! (조식
12월 겨울여행 (삿포로, 하코다테)
작년 여름에 갔던 삿포로가 정말 좋아서올해는 겨울행 티켓을 샀다! 이번 여행엔 저번에 못갔던 하코다테 일정을 넣었다.하코다테에서 2박 삿포로에서 2박!총 4박 5일 일정. 한 여름에 비행기 티켓과 숙박 예약을 마쳤다.벌써 6개월 전의 이야기 ㅜㅜ ㅋㅋㅋ12월이 영원히 안 올줄 알았는데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함박눈이 많이 많이 내려서 춥지 않은 날씨였음 좋겠다! ----------------------------- 4박 5일 숙박 첫째날, 둘째날; 하코다테 프로모트 호텔 2박(싱글룸 조식포함 6300엔. 쟈란넷에서 예약) 셋째날, 넷째날; 삿포로 게스트 하우스 2박 ( 도미토리 조식없음 6000엔. 쟈란넷에서 예약) 마지막날; 귀국^.^ 삿포로 게스트하우스는 작년 여름에
북해도 중간점검
4박 5일.삿포로 (1) - 후라노, 비에이(1) - 삿포로(2) 삿포로 - 스스키노 온천 스파..(?) - 2500엔 평일한정 가격으로 예약. 무조건 저렴한 곳! 을 우선순위로 두다보니..찜찔방같을 것 같은 느낌.가장 큰 메리트는 늦은 체크아웃 시간(오후3시)하지만 아침일찍 후라노로 떠나야해서 너무 아쉽다.ㅠㅠ 후라노,비에이 - 펜션 - 5300엔 원래 3400엔(조,석식포함!)펜션을 찾았다. 분명히 펜션 홈페이지에선 빈방이 있다고 했지만...예약이 꽉차서 방이없다는 메일이..결국 다시 저렴한곳을 찾고찾아...그나마 최저가 5300엔 펜션을 찾아냈다. 물론 조,석식 포함.위치는 나카후라노역 근처. 버스를타고 이동해야하지만 체크아웃날은 무료 송영버스가 있다. 매우 기대된다. 삿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