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dering Satel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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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박이 중간 점검
일주일도 안남은 시점에서 자원이 이정도인데, 강재가 왜 이렇게 안 모였나 모르겠네. 어차피 강재 쓸곳이라고 해봐야 수리할때 빼고 없으니 연료를 10만쯤 찍고 도쿄원정 셋트 돌리면서 강재 모아야 할거 같다. 이번엔 E-7 까지 있는 대규모라고 했으니 저번 AL/MI 정도 난이도로 감안하면 못 깰거 같진 않다만, 역시 최종보스전이 문제가 되려나. 다른건 모르겠고 이전처럼 파밍 때문에 암 걸리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분명 드롭으로도 뭔가가 나오긴 할텐데 이게 중순이나 전함이 아니길 바랄뿐. 저번에는 이벤트 클리어는 자원 각 3만정도 써서 클리어 했는데 그놈의 로마 때문에 추가로 7만쯤 더 들어간거 같다. 중혼은 하지 않았고 다들 레벨 상한선에 거의 육박한데다 고급 장비들도 다른 제독들에게 꿀리는

姫様LOVEライフ! 체험판
8월 말까진 딱히 할것도 없고, 시간 죽이기겸 타이틀부터 "나는 B급 게임 입니다." 라고 말하는 듯한 녀석이 보이길래 시작해봤다. 그리고 시작하고 클릭 네번쯤 하면 바로 이게 뜨는데 여기서 게임 꺼버릴뻔 했다. 이 뒤로는 친남매가 아니었으면 좋겠다는둥 결혼하자는둥 현실이었다면 빠따로 신나게 맞고 정신병원 들어갈 드립을 친다만 뭐, 이런 계열의 게임이라면 당연히 나오는 클리셰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다. 일단 개요는 세계여행 하고 다니는 애비가 여기저기 좆대가리를 놀려대는 덕에 주인공 밑으로 자기도 몰랐던 개성 넘치는 여동생들이 쳐들어와서 서로 지 오빠 따먹겠다는 내용. 사실 이런 게임에서 제일 중요한게 원화인데, 미케오 같은 경우엔 눈 그리는게 좀 커서 그다지 좋아하지는

오늘의 진화와 프랜 모집
친구녀석 하나 만나서 피자 한판 뜯는 도중에 골초킹 시작되서 열심히 달려서 가지고 있던 진화 재료로 진화 완료. 근데 아마테라스는 둘째치고 마에다 케이지는 어디다 써야 하나 이거. 요즘 나오는 강림구도가 어느정도 체력배수나 회복배수가 없는 이상 다른 파티에 비해 패널티를 안고 시작하는거랑 다름없어서 활약할곳이 애매한거 같다. 그건 그렇고 간판으로 완전체 베지트 만들어서 걸어놨더니 같은 베지트만 미친듯이 친추가 들어온다. 좀 여러가지 리더를 이것저것 써보고 싶긴 한데, 아무래도 프랜이 부족하다. 아무래도 전체적인 서브가 육성 상태가 좋은 불속이 주력이 될듯하니 각시바 프랜 신청을 받아야 겠다. 일섭 C조 이면서 파밍때 쓸 환신이나 고에몬을 항상 배치시켜 놓는 프랜이라면 더더욱 환영한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짧은 소감
사진 같은거 없음. 친구랑 같이 하면서 공통된 소감은 일단 프로그램이 튕기는 문제랑 시스템 버그부터 제대로 잡아야 할거 같다.그리고 왠만하면 파티원끼리 장소 이동할땐 채널좀 동일하게 맞춰줬으면 한다. 뭐 마을 한번씩 왔다갔다 할때면 매번 파티원 전부 채널이 바뀌는거냐. 전에는 아쳐를 3서클 까지 키웠고, 다시 시작하면서 쿼렐슈터를 잠깐 했는데, 친구가 선택한 파이로맨서가 옷이 예뻐보이길래 직업 바꿔봤다. 처음에 파이어볼을 찍고나서 썼을때 어 뭐야 이거 왜 발사가 안되냐. 그냥 불공 소환이냐www 같은 느낌이었는데, 설마 그걸 평타로 쳐서 날리는 것 일줄이야... 매번 하던 게임들은 그냥 타겟찍고 퀵슬롯 누르면 불공 날아가서 터지는 거여서 그런 느낌인줄 알았더니만 속았잖아

퍼드 박스 상황
박스 상황과 갓페 결과물이 이런 느낌이려나. 오늘 갓페 3시 지나기 전에 로테이션 바뀌기전에 조조 먹어서 시바팟으로 갈아타려고 했더니 칸나가 떠버리는 바람에 반강제로 베지트팟 고정당함 ㅡㅡ.... 10번 굴려서 0.2퍼짜리 칸나에 아마테라스 먹고 신규 두마리 얻었으면 ㄱㅆㅅㅌㅊ 이긴 한데, 어째 별로 기쁘지가 않냐. 쓰레기 나온건 다 팔아서 시발드래곤 사는데 보탬 한섭 계정도 하긴 해야겠는데 일섭이 업뎃이 빠르다보니 손댈 마음조차 안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