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 오브 세이비어 짧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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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같은거 없음. 친구랑 같이 하면서 공통된 소감은 일단 프로그램이 튕기는 문제랑 시스템 버그부터 제대로 잡아야 할거 같다.그리고 왠만하면 파티원끼리 장소 이동할땐 채널좀 동일하게 맞춰줬으면 한다. 뭐 마을 한번씩 왔다갔다 할때면 매번 파티원 전부 채널이 바뀌는거냐. 전에는 아쳐를 3서클 까지 키웠고, 다시 시작하면서 쿼렐슈터를 잠깐 했는데, 친구가 선택한 파이로맨서가 옷이 예뻐보이길래 직업 바꿔봤다. 처음에 파이어볼을 찍고나서 썼을때 어 뭐야 이거 왜 발사가 안되냐. 그냥 불공 소환이냐www 같은 느낌이었는데, 설마 그걸 평타로 쳐서 날리는 것 일줄이야... 매번 하던 게임들은 그냥 타겟찍고 퀵슬롯 누르면 불공 날아가서 터지는 거여서 그런 느낌인줄 알았더니만 속았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