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iah. Damned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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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posts![[스톡홀름 여행] 게스트룸에서 먹었던 식사](https://img.zoomtrend.com/2018/01/08/f0022708_5a537ac52e5fa.jpg)
[스톡홀름 여행] 게스트룸에서 먹었던 식사
게스트룸과 초대받아서 갔을 때 먹었던 식사들입니다. 스톡홀름 가서 쿱이라는 곳에서 대충 다음날 먹을 것 장을 봤습니다. coop은 협동조합을 의미합니다. 지역마다 있으며, 지점마다 가격이 약간씩 다릅니다. 크흡. 대용량몬스터.ㅠㅠ 종류도 다양해. 한국에서는 죄다 카페인이고 용량이고 다이어트당해서...ㅠㅠ 물건이 상당히 다양합니다. 질도 좋고 맨손은 무거우니 바구니 여기는 스웨덴 전통 빵이라고 해야 하나. 비스킷 비스무리한건데, 음. 상당히 거친 맛과 질감을 자랑합니다. 냉장, 냉동고 안의 내용물도 다양 이건 첫날 아침이었죠. 칸타렐라 버섯스프. 현지에 사시는 분께서 해 주셨습니다. 어제 쿱에서 샀던 빵이랑 요거트랑 어쩌저쩌 해서 차려봅니다. 우유도 샀었는데, 한국 것보다 상당히 진하고 맛있었
![[포항] 불의 정원](https://img.zoomtrend.com/2017/12/31/f0022708_5a48e055cf9bb.jpg)
[포항] 불의 정원
지난 3월 포항에서 천연가스가 나오고, 거기서 불이 붙어 계속 타오르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지요. 포항시는 그 근처를 공원으로 만들기로 했는데, 다 만들었다고 해서 연말이라 한번 가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가봄. 대잠사거리 대잠고가교 근처입니다. 내비게이션에 불의 정원 치면 나옴 이렇게 주차장도 있고, 빠바와 이디야도 있습니다. 우리가 주차한 곳에서 이렇게 내려다보이더라구요. 조명이 시시각각 바뀝니다. 그리고 불길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커지더군요. 앞에는 이렇게 안내판 앞에서 보니 가히 지옥의 불꽃이 타오르는 탑 같습니다.ㅋㅅㅋ 그리고 꽤 거리를 두어 아크릴 판을 설치했는데도 후끈함이 살짝 느껴져요. 그 당시 굴착 기계와 파낸 흙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기계는 영원히 불태워지
![[스톡홀름 여행] 알란다 익스프레스 Alanda Express 타고 알란다 공항으로](https://img.zoomtrend.com/2017/12/26/f0022708_5a4247b36830c.jpg)
[스톡홀름 여행] 알란다 익스프레스 Alanda Express 타고 알란다 공항으로
한국으로 돌아갈 비행기를 타는 날입니다. 화창(?)한 날씨지요 이제 안녕안녕 귤나무. 귀엽당 중앙역에서 알란다 익스프레스를 탈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길이 연결됩니다. 알란다 익스프레스의 자랑인 알란다 공항까지 20분 TICKETS라고 쓰인 곳에서 역무원에게 구입하거나 기계로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출발 시간을 알려주는 화면. 대략 15분마다 열차들이 출발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한국에서 미리 표를 예약, 결제하는 것이지요. 알란다 익스프레스 홈페이지 가서 회원가입하고 예매, 결제, 바우처출력까지 해 왔습니다. 수, 목, 금은 할인해서 1인당 150크로나의 가격이에요. 4분 후에 트랙 2번에서 출발 뭐 이런 기계입니다. 스웨덴은 셀프 체크인 기계도 잘 되어 있어용. 핀에어도 마찬가지였
![[스톡홀름 여행] 빈터바켄 Vinterviken 호숫가 산책, 빈터바켄 카페 Winterviken](https://img.zoomtrend.com/2017/12/24/f0022708_5a3e61e362acc.jpg)
[스톡홀름 여행] 빈터바켄 Vinterviken 호숫가 산책, 빈터바켄 카페 Winterviken
쇼핑을 마치고 숙소에서 잠시 쉬니 스톡홀름에서의 마지막 날 오후가 지나갑니다. 숙소 근처에는 빈터바켄 Winterviken 이라는 커다란 호수가 있는데, 이 주변을 산책하기로 했습니다. 주변엔 유치원 정도로 보이는 교육기관이 하나 있습니다. 아침에 아이들과 함께 오는 학부모들이 보이지요. 나무가 상당히 많습니다. 초겨울 시즌이라 단풍이 끝물입니다. 유치원 뒷길로 가다보면 산책로가 나오는데, 따라가보면 놀이터도 있고 나무 위 요새같은 느낌의 무언가도 있고요 저 너머로 빈터바켄 호수가 보입니다. 기다란 건 선착장이지요. 스웨덴은 호수나 바다가 있는 지역에는 보트클럽이 꼭 있다고 합니다. 낙엽에 서리가 아름답게 내렸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쭈욱 가봅니다. 길이 미끄럽기 때문에 조심 해가 집니다.
![[스톡홀름 여행] NK 백화점, 갈레리안, PralinHuset, BR](https://img.zoomtrend.com/2017/12/21/f0022708_5a3bb5192b3a0.jpg)
[스톡홀름 여행] NK 백화점, 갈레리안, PralinHuset, BR
버스를 타고 NK백화점으로 향합니다. 내릴때는 이 버튼을 눌러야 문이 열립니다. 원 안에 NK가 빙빙 돌아가는 곳이 백화점입니다. 가기 전에 사슴 조형물이 있어서 사진 좀 찍고 백화점 안은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입니다. 우리가 한국으로 가고 다음주부터 크리스마스 시즌 및 축제들이 시작이라더만요.ㅎ 다양한 인형들이 진열 당연히 매장은 꽤 넓습니다. 순록가죽도 파넹.ㅎ 심플한 양 솔방울 등으로 만든 조형물 초 위에 켜 놓으면 뭐가 빙빙돌아가는 그런 거인듯 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일단 점심부터. 전자렌지와 휴지 물 등이 있습니다. 미리 만들어진 차가운 음식 몇 가지를 골라 데워먹도록 하는 시스템인데 중동음식 담긴 거 하나랑 파니니 하나. 허허 좀 더 무난한거 고를걸 뭔가 베리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