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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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2016 준플레이오프 단평
아직도 양상문의 단기전 운용이 로이스터와 비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남아 있을 것인가?
2016 준플레이오프 4차전
류제국의 운이 다하면서 양팔저울이 다시 흔들리는 가운데 이동현이 2이닝 구원에 성공하는데...
2016 준플레이오프 2차전
계속해서 고척에서 엔씨 찾는거 보면 흑우옌이 얼마나 넥센을 백안시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6 준플레이오프 1차전 단평
칠 사람이 치는 건지 칠 구장이 치는 건지는 이미 비교불능 상태이니 믿을 것은 슈퍼컴퓨터뿐. 일해라 용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