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야구나 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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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posts학맥야구 좀 작작
그러니까 작년에 힐만을 데려왔으면 올해 돌상호가 치는 병살타들을 안 볼 수도 있었단 이야기
95차전
1. 조원우의 포수기용 패턴 : 쳐박고 있을 동안 강민호를 쥐어짠다 - 5할+1이 되면 김사훈을 쓴다 - 다시 폭망하고 강민호를 쥐어짠다 - 무한반복 2. 데-단한 공격력, 골결정력의 부족 문제 - 무사 2,3루의 3팝플라이 잘 봤습니다. 이대호가 4똑딱을 쳤지만 비밀 와이번 조원우의 결단력으로 5강의 꿈이 조각조각 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린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새대가리가 뭐 그렇지
대타를 써야할 문경럭자리에 강행하고 2사가 되니 고관절에 물찼다는 강민호 써서 파울플라이 투수는 김시진처럼 쓰고 야수는 이종운처럼 쓰니 그야말로 완전체 아닌가
94차전
1. 팩세웅은 연승 스토퍼다운 홈런생산능력을 살뜰히 보여줬고 2. 이대호 먹튀야 3. 엔트리에 정훈은 왜 있는지 모르겠고 4. 이대호 먹튀야 5. 조정훈이 패전투수라니 합당한 결과라 덧붙일 말은 없고 6. 이대호 먹튀야 7. 김사훈 타석엔 죽도를 쥐고 있는 마네킹을 타석에 세워놔도 될 거 같고 8. 이대호 먹튀야 9. 전반적으로 조원우의 제2공화정이 투수교체나 수비시프트 등에서 별 볼 일 없는 인물들을 그러모아 만들어놓은 집단이라는 걸 재확인할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10. 전준우만 한 번에 홈까지 뛰며 고생했지만 0.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