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환상과 일상의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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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드림]이번 포히 사태를 듣고-

생각해보니- 이 게임 꽤나 오래했구나.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그래서 반쯤 습관적으로 접속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데- 솔직히 이번 사태를 듣고, 게임 의욕이 전혀 안 생기네요. 뭐... 무 과금에 외국 유저인 제가 이런말 해봤자- 별 의미 없겠지만.... 저, 꽤나 장기적으로 이 게임을 했어요. 한번은 접을뻔 했고요. 그런데 이게 뭔가요? 또 소수의 과금 유저와 선동? 지난 번에도 이런 일이 있었고, 저는 그것 때문에 한동안 링드림 쉬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복귀했더니- 또 이러는 건가요? 일단 여성 프로레슬링 게임이 이것밖에 없기에 계속 하고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게임성도 별로고, 재미도 그렇게 있지 않거든요? 네, 작가라는 작자부터 스토리를 편애하는데- 뭐가 재미있겠

[네타?]너의 이름은.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네타?]너의 이름은.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너의 이름은. 저도 보고 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아니, 정확히 표현하자면 목소리의 형태. 라는 전혀 다른 내용의 영화와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영화 내용을- 그나저나 10시 반 영화인데도 사람이 참 많더군요. 어찌됐든 신카이 감독님의 작품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거였기에- 기대는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론만 미리 말씀드리자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뭐,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하신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기에- 영화 내용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는 하지 않겠지만- 적당히 반전도 존재하고, 엔딩도 나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최후반부에- 사이다가 필요한 장면- 육교라던가- 육교라던가- 존재했지만-[하필 포카리를 샀다.] 다행히 커플 브레이킹은 없는 거

[링드림]신캐가 나오긴 했는데-

[링드림]신캐가 나오긴 했는데-

일단 컨셉이 무엇인지 대충 보이고, 기존에 있는 선수들과 어느 정도 페어가 맞는 부분도 있으며- 나쁘진 않다. 뭔가 생각해서 만든 캐릭터 같다. 허나- 그러하나- 안타깝게도- 미묘하다는 감정을 떨칠 수 없다. 일단 너무 어려보인다. 특히 오른쪽은 초등학생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뭐랄까? 아니, 까놓고 말해서- 애네들 필요해? 차라리 기존에 있던 애들 살리는 게 낫지 않아?

[데레스테]페스 마지막 단챠/신년 10연챠.

[데레스테]페스 마지막 단챠/신년 10연챠.

...!?!?!? 역시 안될놈은 안..(도주)

[링 드림]이번 연말 이벤트는 괜찮네요.

[링 드림]이번 연말 이벤트는 괜찮네요.

[링 드림] 새해부터 빅엿이냐? 앙? 트랙백에도 했듯이 작년처럼 빅엿을 먹이지 않았습니다. 뭐, 지금 유저 수를 생각하면- 당연히 사고치면 안돼죠. 어찌됐든 이번 이벤트는 운빨 x망... 이 아닌 이벤트 스테이지에서 강적 잡고 포인트 얻은 것으로 화살을 얻어 원하는 상품을 쏴 맞추는 것과 떡국 모아 5번째 리메이크 된 스타트 3인방 카드와 교환하는 이벤트입니다만.... 올해는 노력만 한다면 3캐릭터 전부 4성으로 만들 수 있게 만들어놨더군요. 이 녀석들 도대체 무슨 꿍꿍이 속이지?[어이] 능력치도 준수한 카드들을 이렇게 손 쉽게 풀어줄리가... 아- 그러고보니 특정 강적 10번 잡으면 카드 주는 이벤트도 같이 하고 있던 걸로 기억하지만- 솔직히 몇몇을 제외하면 필요없.... 어찌됐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