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환상과 일상의 도서관

Sources

Posts

283 posts
[링 드림] 어라?

[링 드림] 어라?

오랜만의 링드림 이야기네요. 이래저래 바빴습니다. 정말 정신 없었어요. 어찌됐든 지난 이벤트에 티켓을 마구 뿌려줘서 무심코 저질러 봤는데요. 네, 나왔습니다. 키쿠치 1장이- 그래서 2성으로 만들어봤는데 굉장한 공격력이더군요. 뭐, 그래봤자 덱에는 안 넣었지만- 어찌됐든 2성 맥스 대사가 너무나도- 뭐, 그리고 이번 이벤트. 챔피언 결과는 뻔하지만- 추석 연유이기도 하니- 최대한 달려보겠습니다. 이제 5개 모았다. 문제는 보상이...

[링 드림]지난 이벤트의 피해.

[링 드림]지난 이벤트의 피해.

네, 뜬금없이 지난 이벤트에 대한 불평이라고 해야할까요? 분노를 표현해야겠습니다. 지난 이벤트는 은화를 모으는 이벤트로 이벤트 갓챠가 24일까지 개방된 상태죠. 한마디로 하이 레어 이상을 모으기 쉬운 이벤트입니다. 네, 그런데 문제는- 아무리 뽑아도 은화가 줄지 않습니다. 아니, 한번 갓챠를 뽑을 때마다 1천씩 날아가니- 대충 20번 기회가 남았는데- 갓챠에서 뽑은 물건들이 우편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카드 인벤토리로 갑니다. 네, 그러니까 처리하기 힘든 hr급이 전부 인벤토리로 간다고요. 뽑을 수가 없어.. 가뜩이나 자리 없는데 뽑으면 자리가- 자리가-!!! 정말이지... 최근 마음에 안 들어..

[링드림]오니 이벤트.

[링드림]오니 이벤트.

솔직히 오니 이벤트 코스 돈다고 이벤트 코스는 돌고 있지않은 코아입니다. 뭐, 거기서 얻을 것은 있나요? 어찌됐든 열심히 중*상급 코스를 돌며 1.5배 이벤트이길래 기존에 있던 카드들을 특훈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3장씩 밖에 없어서-[담배] 아, 그리고 재미로- 이 아가씨들도 만들었죠. 인도 아가씨 귀여워요. 하악하악- 그리고 청귀와 적귀 이벤트는... 어찌된 일인지 저는 청귀 나오면 적귀 나고 그래서- 둘다 vr로 완성했습니다. 뭐, 쓸일은 없지만요. 어찌됐든 이번 이벤트로 건진 것-

[링 드림] 이번 이벤트따위...

네, 이번 이벤트에서 참패를 해버렸습니다. 뭐라고 해야할까요? 2천위라서 만만하게 봤다고 큰코 다쳤군요. 더럽게 순위가 안 올라갈 줄이야.... 네, 거기다 개인적인 볼일이나 직장이 너무 바빠서 제대로 게임을 못 했다는 이유도 있습니다. 거기다 실수로 별것 아닌 강호에 드링크를 사용하는 등. 이런저런 실수로 인해 의욕도 떨어진 것이 있죠. 뭐, 됐어요. 날린 스프레이가 아깝지만 포기해야죠. 아, 하마타면 깜빡할 뻔 했네요. 이번 이벤트 실패의 가장 큰 문제점. .... 야이! 빌어먹을 복주머니야! 너희들은 나에게 똥을 줬어!! 어떻게 이벤트 카드가 한장 밖에 안 나오냐? 장난해?! 너희들은 나를 유린한 거야!!! vr따위 필요없다고!~! 왜 그것만 2장이나 나오는데!!! 왜 다른 sr들은 잔뜩 나오는데

[링 드림]이번 이벤트는 여러 의미로-

[링 드림]이번 이벤트는 여러 의미로-

최악입니다. 순위도 잘 안 올라가고 뽑기로 이벤트 카드가- 이제 딱 한장 나왔습니다. 이제 와서 키우기도 애매하게 딱 한장 나왔다고요. 그래서 이번 킬러 카드 육성은 포기. 일러도 딱히 취향이 아니었으니까- 뭐, 그나마 이번 이벤트에게 건진 것은- 이 둘일까요? 설마 그 뽑기에서 울레 코치와 보이스 레어가 뜰 줄이야... 뭐, 보이스 레어는 딱히 좋은 카드는 아니지만요. 어찌됐든 이번 이벤트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막판에 스프레이 써서 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