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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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 posts일반인 여동생에게 슈타게를 시키는 중.
슈타게 제로 특전인 슈타게 HD판(플4용) 코드를 받아서 사용했는데. 한글판인지라 동생에게 한번 해보라고, 재미있다고 하니까, 어제부터 몰두해서 하는 중... 어제 4시간 했고, 오늘은 두시간.. 지금 챕터 3 진행중입니다. 꽤 재미있게 하고 있음. 뭐.. 일상파트에서 이제 D메일 보내기 시작하는 부분이니... 뭐.. 진행하면서 새로 등장인물에 대해서는 답을 최대한 회피중인데.. 무언은 곧 동의인지라... 이미 스즈하가 존 타이타라는 것도 단서만으로 논파 했고, 모에카가 세른 인물이라는 것도 감 잡았음. 그래도 자세한 내용까지는 말 안했으니, 그건 진행하면서의 즐거움. ...............나에가 모에카 죽이고 오카린한테 칼 들이댈때 동생이 과연

슈타인즈 게이트 0 클리어.
전 엔딩 다 클리어 했습니다. ................재미있고, 전작 진 엔딩 전의 오카베 고생문 속편이긴 한데.. 결국 스토리가 슈타게 배드엔딩 - 슈타게 제로 - 슈타게 진엔딩 인지라.. 슈타게 안한 사람들에게도 추천할만 하네요.. 솔직히 제로 하고 나서 슈타게 진엔딩 봤으면 감동이 배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히야죠 마호라는 캐릭터도 참 잘만든듯 해서.. 그나저나 나에가 라보멤들에게 미국 해병대식 교육법 쓸때는 격뿜..; '너희는 자벌레다!' 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슈타게 제로 특전 코드 종이가 접혀져있던 이유.
플포판 친구에게 넘기고 비타판을 샀더니 코드 종이가 저렇게 접혀 있네요. 어차피 코드는 동일한 플포판인지라 인쇄후 비타판에는 그냥 안들어가니 접어 넣은듯. 그게 모종의 이유로 플포판에 들어간거고.

슈타게 제로 신품을 샀는데..
포장을 뜯고 보니 초회특전 코드 종이가 구겨진게 들어있음... 코드 입력해보니 미사용이긴 한데.. 기분이 좀 더러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