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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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 posts설국열차 보시겠다는 분들은.
연양갱 하나와 코카콜라 한병(캔 말고 병!)을 준비하시고 보세요. 연양갱은 가급적이면 영화 초반에 드세요. 영화보면 땡깁니다. 코카콜라는 영화 다 보시면 왜 필요한지 아실겁니다.
퍼시픽 림 4D감상 (3회차)
감상평 '내 지름에 한점 후회 없다!' 이로써 3D ,아이맥스, 4DX 컴플리트 날 극장에 세번이나 가도록 하다니... 이런 영화는 처음임. 친구랑 설국열차 보고 내상 입어서 즉흥적으로 보러 갔는데 친구 왈 '이게 더 재미있네.'

이번달 게이머즈의 낚시
헐 드래곤즈 크라운 공략이 벌써?! 표지가 드래곤즈 크라운이고 대문짝만하게 '드래곤즈 크라운'이라고 가장 크게 써놨지만.. 정작 공략은 없음 ㅋㅋㅋㅋㅋ 대신 비슷한 크로니클 오브 마스타라나 보셈. 그러니까 우리는 게임잡지를 멀리하고 핸드폰으로 루리웹 공략게시판을 보는게 낫습니다.
드래곤즈 크라운.. DLC 구입.
기본 나레이션이 너무나도 잠이 와서... 이노우에 키쿠코(소서리스) 버전을 구입했습니다... 사실 게임내에서도 구입 가능하지만.. 소서리스로 클리어 하고 100만골드로 사야 해서.. 총재산 3만골드에, 아마존 키우고 있는 저로써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음.; 나레이터를 바꾸고 플레이해보니 훨씬 느낌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