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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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합니다.
이번 여행의 교훈 오사카 날씨는 생각외로 춥다. -안춥다는 말 들었다가 얼어죽을뻔함. 체력배분 잘 하자 - 1일째 덴덴타운 돌면서 신났는데 다음날 밤에 감기+다리 피로로 인해 쓰러질뻔함. 덕분에 카이유칸 패스. 소비는 계획적으로. - 싸다고 잔뜩 샀다간 기다리는 것은 긴축경제와 가방 공간부족 뿐.. 이번 여행 최대수확은 오사카성 위에 3D매핑해서 보여주는 쇼. 그리고 성 앞마당 루미나리에. 생각도 안했는데 기간이 이번주까지더라고요. 엑스페리아 Z1의 카메라 성능에는 대만족! 야간촬영, 실내촬영에 생각보다 훨씬 좋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오사카 가볼 음식점 위치 정리.
신사이바시 북극성 오사카 신사이바시 닛코호텔, 신사이바시 8번출구로 나오셔서 오른쪽으로 직진. 한국영사관이 보이고, 한국영사관 지나서 대한항공 간판이 보이는 코너에서 꺽으셔서 골목으로 들어가서 걸어서 100미터 정도 오른편에 일반 일본식 가정집같은 곳 앞에 간판 있음 지유켄 지하철 중앙선「오사카항역」보다 도보 약5분 카이유칸 옆 본점은 찾기 빡실거 같고, 이틀째 카이유칸 가면서 덴포잔점을 가야 할 듯 텐노지 아베노 규탄스테이크 전문점 부리안(ぶりあん) 텐노지역 하차, あべのアポロビル店 아베노아포로비루점 지하 1층 나머지는 대충 도톰보리 돌아다니면서 볼수 있는데. 일단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는 치보가 유명하지만.. 신사이바시 지
레고무비 보면서 황당했던 점.
애들 보는 영화에 관능의 법칙 광고를 하다니........ 도데체 무슨 생각이냐. 이걸 애들 영화 보는데 틀어줬습니다... 어린것들은 모르는 관능의 법칙인데, 어린것들에게 보여주다니;;
DDR(2013) 플레이 후 느낀 점.
우선 저같이 1999년 세기말의 끝자락에 국내 수입된 DDR (1.5)버전을 즐겼던 사람의 경우 수록곡 보면 분류에 DDR 역대 수록곡들 (비라이센스곡, 라이센스곡 일부)가 있습니다. 1st면 파라노이아, 쿵후파이팅, 2nd면 AM-3P나 브릴리언트 2U같은 고대곡들이 있죠. 수록곡들 보면 비트매니아 계열도 있고, 파픈이나 유비트쪽도 있습니다. 저같은 올드 유저는 옛날 DDR 1st,2nd,3rd의 노래들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고, 당시 헤비하게 즐겼던 사람들은.. 몸이 스탭을 익힌 상태라 예전에 했던 노래를 한두번만 하면 금방 몸이 족보를 따라갑니다. 저도 첫플레이에 난이도 11짜리 AM-3P를 클리어했죠.; 동영상은 2.5배속이고, 당시에는 배속옵션 그

엑스페리아Z1 + 게임홀더 리뷰
듀쇽3로 아스팔트8 블로그 9년차로 접어드는 와중에 처음으로 '협찬' 이란걸 받아봅니다..(ㅠ.ㅠ) 듀얼쇼크로 엑스페리아에 무선 플레이 하는 포스팅을 올렸는데, 불편해 보인다면서 게임홀더 제작사에서 협찬을 해주셨네요. 리뷰 올라갑니다. 박스 전면과 후면입니다. 듀얼쇼크 3의 디자인에 맞춘 패드 연결대이고, 패드 자체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주의!) 내용물은 심플하게 게임홀더 본체와 OTG 케이블(25센치) 일반적으로 OTG 케이블을 핸드폰에 연결하고 쓴다고 하더군요. 장착 디자인 자체가 듀쇽3에 딱 맞게 되어있습니다. 감싸듯이 고정되기 때문에 빠질 염려는 없네요. 핸드폰 고정부위는 이렇게 늘어나고, 손을 놓으면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사이에 핸드폰을 물리고 손을 놓으면 됩니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