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의 세계정복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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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레전드패스 결과 및 정리
어느덧 그랑블루를 시작한지도 9개월이 넘었습니다.꾸준히 레전드패스때마다 모아온 보정석을 질러왔더니 캐릭터들도 많이 모였네요. 아직 육성은 상당히 미천한 수준이지만 ㅠㅠ 다시 시간이 나면 예전의 열정대로 십천중을 향해 다시 달려봐야할듯. 그나저나, 다른건 몰라도 진짜 새왕의 침투력은 대단하군요(...) 토할배 먹은 계정도 꽤 많은편이지만 새왕은 캐릭운이 제일 안좋은광속계정빼고 다있는듯...각속성별로 좌상부터 화/풍/광/토/암/수...였는데 수계정은 거의 토속(...)캐릭들로 도배되어버렸고암속계정도 나오라는 암속캐릭은 안나오고 별에 별 이상한것만 다나오네요.

말레이해역 클리어...
근 1달간... 아르바이트로 하루 13시간씩(...) 근무를 하다보니 블로깅할 시간도 없었습니다만용케도 틈틈히 쉴때마다 열심히 이벤질을 했습니다.그리고 오늘 내일 휴무를 잡아 이벤 마무리에 돌입! E-1,E-2,E-3의 경우에는 갑으로 클리어. E-1과 E-2는 특유의 운빨(...)때문에 생각보다 고전하긴 했지만, 슈님의 공략안과 여러분들의 공략안을 참고해서하루만에 금방 깼었네요. 사실 처음부터 병산당 하려다가 그래도 중규모 이벤이고 저도 장비개수빼곤 나쁘잖은 수준이라고자체판단중인데 초반맵정도는 갑으로 깨야 나중에 덜 힘들겠지 싶어서 깨봤습니다.'ㅅ'다만 E-1에서 오히려 선제대잠 구축이 부족해서 살짝 고전했지만 금방 클리어. E-2는 기억에도 안남을 정도로 금방 슥슥 클리어. 그리고 대망의 E-3에


폭사 박제
사실 폭사라고 할만큼 많이 지르지도 않았습니다만.이 착잡한 기분을 보존해서 꼭 와신상담(...)을 하고자 박제해둡니다. 제 평생 위시인 누나가 이번에 무려 수영복을 입고 나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레페기념으로 질러보았습니다. 아니, 애초에 이렇게 아름다운 누나를 안뽑을 순 없잖아요(...)? 아니, 진짜 저기다 칼꽂아놓은 디자이너 누구야. 진짜 껴안고 뽀뽀해주고 싶다.(화룡점칼!?) 어쨌건...원래부터 누나를 모실 생각이었지만. 주변 지인A씨가 폭사하는 꼬라지를 보면서 흠, 못먹을 수도 있겠는데 하는 생각을 했는데...아... 이 잉간이(...)저번 수뷔라때도 그렇고, 염장지르는데 특화된 승리한 자가 또 염장을... 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 트윗을 보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박
넥센, 밴헤켄 재영입에 대한 소감.
피어밴드가 못한단 불평을 넥센 팬인 지인들한테 많이 들어서 피어밴드가 결국 방출되었을때는 무덤덤. 그리고 그 대신 밴헤켄이 재영입된단 소리엔 처음엔 사실 흠좀무 스러웠습니다. 일본에서 망한 선수 다시 사왔다고 흠좀무라기보단, 나이가 문제인것 같아서... 아무리 한국적응이 빠른선수라지만 많은 나이가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계약금과 연봉은 없고, 대신 옵션 10만 달러에 사인했다. 저게 사실인진 알수없지만 저정도 돈이면(...) 아마도 옵션이 5승이나 10승(은 좀 오바같지만)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이닝일수도 있고요. 사실 지금의 밴과 맞먹는 나이트를 잘써먹은 넥센 입장에서 이런 노장(...)을 못써먹을 이유도 없고 앤디도 충분히 넥센 선수단과 호흡을 맞춰보았고 박동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