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의 세계정복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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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어차피 여기 남길 근황도 거의 없지만 요즘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블로그가 황폐해지는 것 같으니 남겨봅니다. 2. 게임 현재 하는 게임은 세븐나이츠, 그랑블루판타지, 함대컬렉션, 소녀전선의 4종. 이외에 포켓몬고도 다시 하기로 했지만 뭐, 열심히하는건 아니니 패스.FGO는 잊을만하면 접속하고있는데... 재미가 없어서 문제인듯. 세븐나이츠는 나름 할만하긴 한데, 과금유도가 심한 게임이다보니 소과금(메이메상, 원특진. 한달에 2만원정도)으로 게임하는건 매우 지치는 일이긴 하더군요. 그나마 뭘 자꾸 퍼주니 아는 사람이랑 같이 즐기는 용도로는 할만한데. 조만간 바로 정리대상이 되지 않을지. 그랑블루판타지는 제가 이걸 왜하는질 모르겠습니다. 네. 인생임... 함대컬렉션은 사실 1월달쯤 접었었습니다만.
![[GBF] 6월 고전장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7/06/29/b0002352_5955223ed230a.png)
[GBF] 6월 고전장 결과...
... ...!? 역시 C클래스 답군요.첫날부터 비슷한 등급의 상대와 조우.애초에 제 계산은 어디까지나 패배보상을 먹는데 집중해있었고 패배보상은 우리 공단 최저단위가 6명이니 6명X25만 하면150만이죠. 그래서 150만을 달렸는데... 생각보다 상대가 쫓아오길래 하다보니 680만.둘쨋날은 일어나 보니 너무 벌어져있길래 그냥 패배보상만 챙긴다는 마음으로 설렁설렁 했습니다.셋쨋날은 딱봐도 이쪽보다 아래길래 대충 적당히.넷쨋날도 같음.마지막날은 안그래도 달려야되는 날인데 정말 우리 기공단과 동수를 만나서 1000만까진 그냥 쭉 달렸던것 같습니다.그러다가 100렙 헬 몇마리 잡고 나와보니 10시부터 상대는 지지친 상태더군요.그래서 그냥 1500만 보상만 먹잔 생각에 1500만 2차보상 컷만 맞추고 퇴근.
![[GBF] 근황 겸 고전장...](https://img.zoomtrend.com/2017/06/23/b0002352_594d367f4b0db.png)
[GBF] 근황 겸 고전장...
...멀티 오토 덕에 그랑블루에 다시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만.이번 광전장은 사실 광덱을 그렇게 키워놓지 않았기 때문에 별로 감흥이 없었는데그래도 하루정도 테스트겸 달려보잔 생각에, 특히 최근 C클래스까지 생겨서 본선진출이 여유롭다보니어차피 하루 잡고 달릴거 달려야지! 하고 달렸더니... 결과는 보시는 바와 같이. 아슬아슬하게 해냈습니다-_-;9077위까지 본선진출이니 진짜 헬몹 1~2마리 차이. 약하기 때문에 헬몹을 여섯(...)이서 디버프만 적당히 걸고 오토를 켜놓고 잡다가 죽으면 부활약 먹고 살아나서다시 오토걸고 치는 방식으로 잡습니다만.8시-9시 첫 어탐때 1200만점을 해놓고, 한 1500만 정도만 하면 되겠지?했는데쭉쭉 올라가는 점수와 떨어지는 순위를 보고 식겁했네요. 마지막엔 그나마 90

(네타있음)스카스카, 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주실수 있으세요? 1화를 보고...
'ㅅ' 책 소개 아닙니다, 애니 1화 소개입니다. 예에에에엣날에 이 작품에 대해 들었는데 다른 어떤 작품과 착각해서 종말계통 현대물로 알고 있었습니다.그래서 별로 관심도 없었고, 특히 저런 스타일의 제목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관심이 없었습니다만.이번 분기에 볼게 없어서 이것저것 뒤져보다보니... 엥? 판타지? PV를 보니 제가 생각하던 그거랑 전혀 다르더군요.미소녀 전쟁물인가? 뭔가 암울한 BGM에, 덧없이 웃고 있는 모습들 그런걸 보다보니 흐응-하는 생각이 들어애니 방영을 기다리기 전에 위키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거 블랙블릿이잖아?세세한건 다르지만 주요 플랫폼이 블랙블릿이랑 비슷한 작품이더군요.무슨 소린지는 블랙블릿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해하실듯.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을

칸코레 광작전 종료 소감.
소리도 없이 하고 있었습니다. 3주에 걸친 작전이었음에도 기공사짓하랴, 본업에 충실하랴 바빠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벤트종료 5일전에 시작(실제 플탐은 3일) 감상은... 클리어는 갑을갑으로 깼습니다만. 솔직히 갑갑갑해도 문제가 아니었을 것 같은 느낌. 사실 징징대기엔 너무 쉬운 난이도라서(...) 이것저것 모두 동원하지 못한, 특히 장비 개수쪽에서 다른 분들에게 압도적으로 준비가 밀리는 제 입장에서 오랜만의 갑질자체가 굉장히 스무스하게 진행되는 것만으로도 징징댈 거리가 없더군요. 파밍은 결국 실패했긴 한데. 아키츠시마 2호기도 먹고, 저번 이벤트에서 갈아먹은 하루사메도 먹고, 나쁘잖은 것 같습니다. 히토미를 못먹은건 좀 아쉽지만, 어차피 니무도 없으니까 :D 아무튼, 이제 다시 갑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