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의 세계정복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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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postsGBF 800만 달성 기념 이벤트
※초간단...(혹시라도 잘못 본게 있으면 교정 바랍니당..) 1. 2월 2일에 선물줌(10연가챠티켓등) 2. 기간(1.21~1.31) 중 로그인하면 추첨해서 선물줌(보정석 800개나 받을 듯) 3. 로그인 보나스로 보정석 80개 더줌. 1월 21일~2월 1일 4:59까지.(즉 2월 1일은 안준단 소리) 4. 그랑블루판타지 공식트위터 800만 축하 페이지 리트윗하면 80명한테 선물로 보정석 800개 줌. 5. 800명당 1명한테 보정석 가챠 페이백해줌. 6. 공투 AP 1/2. 1월 20일 7시부터 2월 1일 6시 59분까지. 7. 강화 대성공 확률 업. 기간은 위의 공투와 동일 8. 스타레전드 1월 20일 7시부터. 'ㅅ'; 뭐 없네요. 공투 감사...
이번 시즌 애니메이션 감상 결심 목록
※오랜만에 기나긴 침묵을 깨고 애니메이션 이야기나... 최우선 감상 작품 1. 칭송받는자 2 거짓의 가면, 2쿨 - 오랜만에 돌아온 칭송받는자 시리즈. 사실 전적으로 타네다 리사때문에 보기 시작한건데 나름 작화상태도 훌륭하고 괜찮아서 계속 보고있습니다. 다만 불안요소는 칭송받는자2가 스토리적으론 미완인 작품인지라... 3가 어서 나와야 결판이 날텐데 칭송받는자3는 아직 게임도 발매가 멀었다는 거죠. 음... 뭐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보는 작품이니 계속 봅니다. 2. 재와 환상의 그림갈 - 처음 소개페이지만 보고 감상을 포기했던 작품이었는데, 웬걸... 올레티비로 1화 무료 맛보기로 둘러보다가 화들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위키질을 해봤더니 보지는 않았지만 명성(?)은 익히 알고있던 장미의 마리아 작가님
![[GBF]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6/01/18/b0002352_569c78a21ee66.jpg)
[GBF] 근황
오랜만에 옛날 사진... 오늘 사상을 마무리짓고 좀 쉬려고했더니 사상이 연장된다는 공지가 올라와서 일단 보류중...소울시드도 없는데 빡세게 뛸 필요를 못느끼기 때문에 포인트는 1만정도에서 제자리걸음중이군요.주력 교환 상품은 패자의 서되시겠습니다.제 기준에서 이벤트 아니면 바하무트 숟질 정도로 얻는데, 바하무트는 아무래도 들어가기부터가 노력이 필요하다보니...애초에 SSR이 적어서 패자의 서도 많이 필요하진 않지만, 은근 필요하단 말이죠. 현재 상황은 이렇게...전형적인 막장기공단(...)의 현실입니다.위아래 아래 순으로, 차녀, 장녀, 삼녀, 사녀, 장남, 막내 되시겠네요.컨셉속성은 암,수,화,광,토,풍... 열심히 게임을 해서 마기사 만렙을 찍고 최종상환 페이트를 클리어했는데'ㅅ'다른건 문제가 안되는
![[그랑블루판타지] 160112 일일결산](https://img.zoomtrend.com/2016/01/12/b0002352_5694d267c87bb.jpg)
[그랑블루판타지] 160112 일일결산
안되긴, 뭐가 안돼! 돼! 안녕하세요. 그랑블루에 모니터의 70할을 내주고 살고 있는 김걸..아니, 카레라고 합니다.그동안 연락도 잘 안되던 지인들이 그랑블루 한다고 꼬시니 연락이 잘되는 참 웃픈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여전히 백수라이프를 그랑블루와 함께 즐겁고 유쾌하게 보내고 있습니다.최근은 토멸전과 AP반값기간으로 육성 및 토멸전을 도전하고 있는데요.이번 토멸전 속성이 풍/광/화다보니 달릴 의욕도 떨어지고(해당속성 덱을 굴리는 계정이 1개뿐)베리하드 여유있게 깨는 본계정과 깡SR토속부계정만 베리하드를 두들겨패면서 명함을 갈취하고 있었습니다.다른 남캐들, 그 새벽의 번뇌를 이기지 못하고 기공단 무기 및 루피 셔틀이나 시키겠다고 영입한 두 노예놈들과공주님 4분을 모시고 뭐 어느정도 유쾌하게 살고 있죠
2016년에는 두산 팬을 그만두고 싶었지만...
보통 야구팬은 지역연고로 많이들 하십니다만, 저 같은 경우에는 게임(프야매-_-;)을 통해 야구팬이 된 괴랄한 상황이다보니, 사는 곳은 남도지방임에도 불구하고 두산베어스팬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류현진 한명만 보고 한화이글스를 보고있었는데, 2010년에 경기 한번 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ㅋ 그때 2010년 준플을 보고 롯데와 두산의 경기를 본 이후부터 두산베어스를 쭉 빨고 있었습니다.뭐, 그래봐야 그때까지는 그냥 군대에서 업무하면서 병력들과 이야기거리를 늘리기 위한 수단에 불과했는데, 김커피 감독님과 노카트형 전성기때부터 야구에 재미를 붙여서 보기 시작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당직을 서는 날에는 포대원 전체가 두산이 이기기를 바라는 군대의 권력(?)도 활용한 적도 있었고... 가끔 제 앞에서 타팀의 우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