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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말입니다.

|2017년 7월 5일

작년과 올해 너의 이름은 까지는 아니었지만 꽤 화제를 모으며 상영한 걸판과 소아온 극장판 을 일반대중과 친숙하게 하기 위해 연예인 더빙을 입혀 재개봉한다 하면 어떻게 될려나요? 아귀팀 전원 성우를 걸그룹이 맡는다든가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걸그룹의 목소리를 내는 아귀팀이라니 상상할 수 있을까요?

이번 스파이더맨은 기대가 안되는 게...

이번 스파이더맨은 기대가 안되는 게...

|2017년 7월 5일

이런 크로스오버는 이미 물건너간 데다가... (퍼니셔 나오는 데어데빌 드라마 자체가 타 마블작과 연동되는지 모르겠음.) 아이언맨이 무슨 싸구려 예고 졸업생 그림마냥 포스터에 거지같이 그려진 것 자체도 마음에 안드네. 트레일러 보면 무슨 그다지 좋지 않은 미국 아동영화같은 분위기가 될지도 모른다는 것에 불안감이 느껴진다. 뭐 벌처가 어떻게 나올지 봐야 하겠지만....

일본사람들이 밀리터리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 게 한두번이 아니지만...

일본사람들이 밀리터리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 게 한두번이 아니지만...

|2017년 7월 4일

전차도의 수치가 될 운명의 전차에 묵념해야 할지... 아무리 상대가 심포기어 주자라 해도 맨몸의 인간따위 에게 져 전차도를 모욕한 죄로 전차병들을 벌해야 할지... 저건 이번 심포기어 AXZ에 주인공들의 적으로 나온 남미 군벌의 전차인데 차종이 뭔지 좀 뭉뚱그린 느낌이 있어도 사진을 아무리 검색해 봐도 대전기 독일의 5호전차 판터 Ausf D 더군요. 그런데 좀 해괴한 게... 판터 ausf D의 정면에서 볼 때 오른쪽에 조종수용으로 보이는 열고 닫을 수 있는 비전 블록이 있는데 G 모델에서는 방어력 문제인지 폐지됩니다. 그런데 이 이상한 "판터"에는 그 조종수석에 고정된 비전 블록이 달려 있더군요. 문제는 이거 방어력 문제가 생길 텐데 왜 달려 있는지 알 수 없군요. 게다 가 디자인

그러고 보니 히어로 장례식의 극과 극

|2017년 7월 2일

슙대뱃의 슈퍼맨은 물론 빈 관이라지만 각계의 추도 속에 묻혔고 클라크 켄트라는 개인도 유족과 지인들의 추모와 브루스 웨인의 지원 하에 제 2의 고향인 스몰빌에서 나름대로 곱게 장례가 이뤄졌다. 그런데 로건-울버린의 무덤은 캐나다 미국 국경 변경 산속에서 아이들이 파놓은 자리였고 얼기설기 엮은 십자가가 세워지고 추모하는 이들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져 쫓기는 뮤턴트 아이들 뿐이었다. 그런데 관객들은 왠지 로건의 죽음을 더 슬프게 기억할 것 같다. ps.근데 망할 정신병자가 지 영화 광고한다고 로건 무덤 앞에서 개그치는 바람에 초쳤다. ps 2. 히어로-빌런 세계에는 왜이리 정신병자가 넘쳐나는 걸까? (뭔가 이상하게 결론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