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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애니메이션 제목들

|2014년 2월 7일

논논 비요리 논논 비요리 논논 비요리 논논 비요리 논논 비요리 논논 비요리.... 이나리 콩콩 코이이로하 이나리 콩콩 코이이로하 이나리 콩콩 코이이로하.... 이거 뭔가 중독성 있게 리듬타게 만드는 제목들 아냐?

사무라이 플라멩코 15화

|2014년 2월 4일

뭘 의도하는지는 알겠는데.... 문제는 비약이 너무 크다는 것. 영세 몸개그 변태 히어로에서 출발해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다가 진짜 슈퍼빌런과 싸우게 되고 더 나아가 거대 로봇 전대물까지 리얼로 찍게 되는 도대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비약을 쭉쭉 하다 보니 받아들이는 측에서는 이게 뭥미 하게 되잖아. 차라리 이 방영분량으로는 영세 몸개그 변태 히어로가 사회 곳곳의 문제의 현실에 직면하면서도 히어 로로서의 길을 걷는 좀 한심하지만 감동적인 이야기로 나가는 게 나을 뻔 했다. 너무 제작진이 욕심이 과했다고 해야 하나? 과연 그정도 분량으로 일본 특촬히어로 아니 그걸 넘어 슈퍼히어로 전반에 대한 고찰과 히어로에 대한 부정과 긍정을 다룰 수 있을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여담인데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1화

|2014년 2월 4일

그런데 좀 걸리는 게 세계는 지구를 침략하는 환영제국에 맞서 프리큐어들이 맞선다는 일종의 전쟁 상태라는데 그렇게 전쟁 상태라는 심각함이 세계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음에도 (피해를 입은 장소가 곳곳에 등장. 곰팡이에 감염되는 듯...)사람들은 별다른 걱정없이 지내는 걸 보면 이건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아무리 여아용 애니메이션에서 표현을 완화한다 해도 외부의 침략에 의한 전쟁이라는 것은 분명 피해를 야기하 고 그로 인해 사회 전반에 이에 의한 영향이 드러나야 하는데 이 애니는 그런 걸 싹 무시한 채 메구미 같은 아 이가 희희낙낙 "프리큐어가 우릴 지켜주니까 괜찮아~" 하는 식으로 대충 넘어가니 이건 진지하게 본다면 전쟁 이라는 개념을 가볍게 보는 것이 아닌가? (그렇잖아도 최근 일본 정부

어.... 어어....?!

어.... 어어....?!

|2014년 2월 4일

로봇걸즈 년들... 어디서 신성한 프리큐어에 대고 불질이야!!! 여담인데 이번 화에는 에로가 좀 많았음. 역시 나가이 고 화백! 역시 그렌다이저는 무섭군요. 그렌다이저는 노래를 한다~ 지구가 멸망한다~

GuP

|2013년 12월 22일

1.역시 WoT를 플레이하는 사람들에게는 딱 그 분위기라 여길 듯... (그래서 콜라보도 하는구나....) 2.에잇! 오이라이 학생들은 괴물이냐?! (조종수도 따로 교육과정이 있거늘 처음 만져보는 전차를 뭐 그리 간단히 조종해!) 특히 마코는 아무로의 환생인 건지 뭐 그리 조종을 잘해! 3.선더스와 프라우다는 천박하게 전차도를 한답니다. 그런데 성 글로리아나와 선더스,프라우다의 전차도 차이는 뭘까요? 설마 최고시속 20km 이상으로 달리면 천박한 전차도일까요? (그런데 마틸다,처칠이 뭐 그리 빠르지?) 4.어쨌든 니시즈미 미호 군신전설 시작... 일단은 성 글로리아나전까지 봤는데 모모의 무능한 작전과 비겁한 M3 승무원들의 행동에도 불구하고 신컨을 살려 적 대장차 하나 남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