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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스트 크러셔
관심을 갑자기 끌게 만드는 물건인데 이거 몬스터 헌터야? 세인트 세이야야? 오브제에서 변형하는 거 보면 세인트 세이야고 그거 갖고 대검같은 무기로 바꿔서 거대괴수와 싸우는 건 몬스터 헌터고... 게임판 가이스트 크러셔 갓 트레일러 광고 비주얼만으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 왠지 중성적인 느낌도 들고... (왠지 마진본도 그렇고 이런 애니에 여캐 좀 많이 나와주면 안되....그럼 인피니티 스트라토스가 되잖아!)

이거 좀 문제있는데...
1.대기시간이 대단히 길다. (프리미엄 회원이 아니라 그런가?) 2.막상 인게임에서는 중형전차랍시고 미디엄 1을 골랐는데 늘 그로테스크 폭사 (포탑 업그레이드했는데도 단번에 터져나가더라...) 3.느려터진 미디엄 1 4.역시 저사양 PC라 어쩔 수 없는 그래픽 결론 이거 계속 할 수나 있을까나? 미호님의 활약상을 동경하여 나도 전차도에 입문할까 뛰어들었건만... 개인적으로 성글로리아나 학원의 절학에 공감하여 영국 파고들까 하는데... 이런 식이라면 영 안될 것 같기도 하고...

만약에 폴아웃 월드에서 핵전쟁이 안 터졌다면?
그 무슨 회장인가가 우주개발 계획을 세웠었던데 만약 폴아웃 월드에서 핵전쟁이 안 터졌다면 자원고갈에 대응해 미국과 중국은 우주로 나아가 패권경쟁을 벌이다가 마더쉽 제타(.........)의 외계인들과 충돌하자 미,중은 일단은 손잡고 지구연합군(..............)을 결성해 외계인들과 전쟁 을 벌이지 않았을까? 그렇게 됐으면 폴아웃이 아니라 구닥다리 미국 SF 그러니까 스타쉽 트루퍼즈를 찍게 되었을지 도 모르겠다. 강화복도 있겠다. 당대 묘사된 미국도 뭔가 전제적인 성격이 강한 독재국가겠다. 딱 스타쉽 트루퍼즈네. 단지 적이 벌레가 아니라 그렇지.... (또 알아? 우주 너머로 진출하면 벌레같은 적과도 싸우게 되었을지....) 한번 베데스다가 이런 IF....를 각잡고 만들면
GGO 7화 캡틴어스 20화
키리토 나쁜놈! 텟페이 나쁜놈! (여기에 간장하나 차지할 게 뻔한 다이치 나쁜놈!) 이런 오글대는 놈들을 남김없이 없애버리는 것만이 명랑오덕사회의 밝은 내일을 보장하는 것이다! 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생각이니? 이에 열등의식에 사로잡힌 솔로부대들은 환호를 보냈어. ps.여기 간장하나 스토킹하는 이상한 아저씨도 나쁜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