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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미디엄 Mk III
어중간한 전차 소리를 듣지만 미묘하게 이용가치가 있다. 절대 난전에는 휩쓸리지 말것 최대 장갑두께가 14mm다. ㅜㅜ 기동성은 처음에는 뭔가 아닌 것 같은데 엔진을 갈면 제법 움직임이 나온다. 될 수 있는 한 이 발로 제한적으로 움직이고 다니며 거리가 떨어진 적들이 나 안보고 있을 때를 노리는 게 좋다. (이거 구축 플레이잖아!) 주포가 충격적인 게 경전차(!) 발렌타인에게 안먹혔다! (2파운더 사용시) 그래서 6파운더를 경험치를 모아 장만했는데 화력은 좋아졌지만 대신 가격이 비싸다. 포 하나에 20000골드가 뭐냐! 3티어 중형전차라 그런지 4,5티어들과 한자리에서 싸우기도 한다. 그 경우에는 닥치고 몸사려야 한다. 우리편이 운좋게 이길때쯤 움직여야 한다. (왠지 이렇게 쓰고 보
지금 월탱에서 보유한 전차들은....
T18 빼고는 답이 없다. ㅜㅜ 전원 물장이거나 홍차네 미디엄 시리즈는 기동성조차도 좆망....ㅜㅜ (이래서 홍차를 싫어들 하는구나....) 아뭏든 T18 정말 세군요. 다른 전차들의 골칫거리인 방어력 문제도 덜하고 어느정도 기동성도 있고 75mm포는 소문대로 상당한 위력이고.... 단점이라면 생각 외로 잘 안맞는다는 점 정도.....

역시 영국놈들은 이상하다는 걸 인정해야겠다.
이딴 물건에다 2파운더,6파운더 달고 구축전차라 우기는 게 역시나 이상한 거 맞았다. 1단계들 거의 팔아버리고 2단계들 굴리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징크스가 헤매다가 포 한방 쏘지도 않고 이기는 게임이 있는가하면 한둘 골로 보내는데 정작 나는 골로 가고 게임도 지는 이상한 경우가 있더군요. 이거 진짜 내가 이 월오탱에 서툰 건지 뭔지....

월오탱에 이 둘이 나온다면 어떨까?
요새 새로 경전차 추가된다는데 이런 애들도 시기도 맞고 하니 나올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전자는 확실한 수륙양용이기는 한데 후자는 부이를 달아야 수륙양용....ㅜㅜ 그래도 이 둘이 깊은 물과 지상을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 점을 응용한다면 맵에 따라 뭔가 전술이 나올 법도 한데 시스템상 문제인지 수륙양용은 구현이 안될지도 모르겠다. 하긴 수륙양용이라 해도 수상이동속도가 느려터진 물건들이라 도움이 안될 것 같기도 하고... 여담인데 트럼페터 PT-76은 궤도가 이거 조립하라고 있는건지 의문일 정도로 개판.
월오탱 5회차
이대로 괜찮을까? 뭔가 공부도 해야 하는데 너무 게임에 정신팔릴 수도 없고.... 어쨌든 미디엄 1, 커닝햄 정예전차 달성 그런데 기쁘진 않네....ㅜㅜ 이번에는 T2 구입. 커닝햄마냥 쌩쌩 달리지는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 무기가 기본이 7.62mm라 20mm로 바꿔달았다. 그런데 남이 쏘는 이런 기관포는 무서운데 내가 쓰면 이상하게 안맞더라구... ps. 포탑 도리도리 지그재그 주행해도 맞으니 터지드라! 누구냐?! 포탑 도리도리, 지그재그 주행하란 놈이! (35t가 장갑이 얇아 그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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