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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G의 레콘키스타 보면서 희한한 게....
아메리아군은 장크트 포르토를 장악하려 하는데 캐피털 아미는 이를 막으려 하고 아이다 일행은 여기 좀 어정쩡한 입장으로 끼고 (일단은 아메리아군) 그런데 이게 다 어찌된 일이래요? 듣자하니 외계의 위협을 막자는 명분인 듯 한데 캐피털 아미는 궤도 엘리베이터가 성지이므로 이를 지키려 하는 건 이해가 가는데 일단 아메리아군 함선이 정박하니 손도 안대고 가만있음. 뭐 성지에서의 전투를 금한 다고는 하지만 싸우다 말고 어정쩡하게 휴전인지 뭔지 알 수 없는 상태를 유지하는 건 왠지.... 그나저나 달나라 군대는 아무래도 지온공국 복장을 하는 건지 어떤 건지....
과연 슈퍼전대의 위력이라고 해야 하나?
전에 뉴스데스크에서도 다뤘는데 오늘은 SBS 8시 뉴스에 쿄류쟈 완구 대란이 다뤄지더군요. 전의 고버스터즈는 그렇게 인기가 없었다는데 그 반동인지 쿄류쟈는 크게 흥하는 것 같습니다. 듣기로는 대원에서 꽤 정성들여 더빙했고 (아주 미라클 나이트(........) 까지 다시 나오는 것에 기겁했음) 유쾌한 게 애들 취향에 딱들어맞았다고 해야 할까요? 전 개인적으로 그 악역 꼬맹이랑 캔들리나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애들 하는 짓이 악역인데 애들같아서 정이 간달까요? (아마 애들도 꽤 공감하는 악역이었을 듯....) 그나저나 분명 내년에는 토큐쟈를 할 것 같은데 정발명은 어찌 될까요?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쯤 할까요? (변형이 괴이하기는 하지만 팔리기는 팔리겠지?)

기동무투전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10화
턴에이 : 여기가... 어디요? AS : AS 센터예요 안심하세요. 부품이 많이 부서졌고... 하마터면 큰일날 뻔 했습니다. 턴에이 : 아랫도리에 감각이 없으니 이게 어찌된 일이오? AS : 에... 잘 들으세요. 주먹이 영 좋지 않은 곳을 맞아서.... 당신은 이제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 되셨습니다. 턴에이 : 뭐요? 내가.... 고자란 말이오? 내가 고자라니! 아니 내가 고자라니! 미라이 : 타쿠야! 네가 건덕후처럼 죄를 짓게 된 근원은 가랭이 사이에 있다! 가랭이를 벌렷! 타쿠 : 이... 인내! 그런데 모빌슈츠도 아이를 가질 수 있나요? 황금로봇 골드런에서는 그게 되던데... (건담의 아이를 낳아랏! 그/아/아/아/앗!)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