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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히어로물 역할 분담 말인데...
약골인 캡틴 아메리카가 왜 대장이냐고 브루스 팀판 저스티스 리그는 역할 분담이 확 눈에 띄더군요. 슈퍼맨 : 얼굴마담,총대장 (가슴의 S자만 들이대도 다들 쫀다.) 배트맨 : 물주, 막후 책임자. 슈퍼맨과 배트맨 투톱이라 해도 됨. 마샨 맨헌터 : 스타트렉의 스폭 그린랜턴 : 꼬장 (이 흑인 그린랜턴 본래 군 교관...) 플래시 : 개그캐,후배들 친구 원더우먼 : 여성대표 호크걸 : 왠지 붕 뜬다. 저스티스 리그 언리미티드에 와서도 역할은 변함없이 후배들을 굴리더군요. 캡틴은 뭐랄까... DC로 친다면 배트맨에서 물주를 빼고 슈퍼맨에서 절대적인 힘을 뺀 느낌이랄까? 어벤저스 물주는 당연히 토니 회장님, 절대적인 힘은 토르에게 나눠준 분위기. 스스로는

아아... 두렵다!
러브라이브 국내 개봉관련기사 벌써 예매율이 1위라니... 일본에서는 벌써 25억엔 벌었단다. 이런 게 한국 극장에서 인기를 끌거라니 아아... 인류의 내일은 어둡다. 우리는 왜 적절히 스쿨아이돌들을 처리하지 않는 거지?
요괴소년 호야 9화
더 감정이 고조되는 연출이었다면 나를 울릴 수도 있었을 텐데.... 역시 내가 눈물이 메마른 놈인지 아니면 애니 연출이 부족했던 건지.... 마지막의 너무 예스런 연출은 어울렸다고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갑자기 벙찌게 웃기게 되는 건지 모르겠다. 분명 후지타씨 시절에는 나름대로의 여운을 남기는 연출일지는 몰라도 요새는 개그물에서나 쓰이는 연출인지라.... 멸망의 길로 들어선 카마이타치들의 모습은 옛 연출 만화들의(열혈에 감정과잉일수도 있는) 마지막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고 보니 이런 연출의 대가중 하나인 (그리고 후지타와 그 일당 중 하나인)라이쿠씨는 뭘 하나? 동물의 왕국은 불완전연소이지 않았나?
게이트의 희한한 점 하나가...
개인적으로 받은 느낌인데 그거 작품 자체에 대해서도 반감이 들지만 반면 그거 까는 측에 대해서도 딱히 좋은 느낌을 못 받겠다. 정확히는 까는 측에도 반감이 든달까? 만약 게이트가 열린 장소를 서울로 바꾸고 이세계로 쳐들어가는 군대가 한국군이고 그 병사가 게이트 까는 애들과 같은 징병된 사병이고 그런 애가 양판소 찍어댄다면 싫어할까? 만약 그런 작품 속에서 한국정부가 게이트 너머의 공간을 대한민국 영토로 하겠다고 발표한다면 뭐라 할까? 오오... 자랑스러운 국혼! 옛 만주벌판 드날리던 우리 민족의 혼! 이러는 애들도 나오지나 않을까? (이현세,야설록 콤비 생각도 나고....) 그런 의미에서 오오츠카 에이지씨가 자기 가상역사물에 그 누구도 그저 잘나가지는 못했음을 보여준 게 이해는 간다
이번 심포기어 GX는 아무래도...(누설주의)
??:바보같은 노오오오오옴! 나의 이단 기술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일! 심포기어 주자의 힘을 기준으로 하여 나의 오른팔은 만들어진 거다아아아!! 어이! 캐롤! 나의 이 몸을 보고 불쌍하다 여기지 마라! 이 모오오오옴은 나의 최고 지능의 결정체이자 긍지이이이이이!! 다시 말해 모든 인간을 초월했다 이말이다아아아아!! 그러고 보니 그놈이 죠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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