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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판 케모노 프렌즈 3화

|2017년 11월 4일

노래하는 성우가 음치로 나오는 따오기와 북조선 사투리를 쓰는 알파카에 뿜었음. 요새 감상적이 되서 그런지 몰라도 케모노 프렌즈 애니메이션의 운명은 게임과 비슷하게 되어간다는 느낌도 들었다. 스마트폰 게임으로 출시되었지만 신통찮은 수입 때문에 서 비스 정지되어 마치 셀루리안 때문에 사람들이 철수한 쓸쓸한 자파리 파크 속에서도 프렌즈들과 럭키 비스트들은 남아서 꿋꿋이 문화(페페프와 따오기의 노래,회색늑대의 만화,박사들의 문헌)를 유지한다든가 타인을 도와준다든가 (재규어), 기술력을 발휘한다든가 (비버,프레리독) 해서 나름대로 가치있는 일 을 해나가다가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주목받 다 감독 강판이라는 위기에 직면해 다시한번 폐쇄될 위기에 처해 있는 걸 보면 뭔가 비감 같은 것이 든다. 쓸쓸한 엔딩곡 들어보면

인간군상 : 오리하라 이자야

인간군상 : 오리하라 이자야

|2017년 11월 4일

R쟈쟈님이 인간군상 시리즈를 쓰시던데 비슷하게 한번 써보려고... 자세히 보면 이상한 인간 투성이인 이 애니 혹은 소설 최악의 인간이다. 뭐 자세히 볼 필요 도 없지만... 어떻게들 믿게 할 수 있는지 몰라도 온갖 뜬소문을 퍼뜨려서 사고가 나게 만들고는 지는 그걸 보며 박장대소하는 타입의 인간. 어찌 보면 조커와도 비슷한데 조커는 지가 행동에 직접 간여하는 반면 이 인간은 지가 뭘 직접 손대기보다는 흑막 비슷하게 기능하는 것을 좋아한다. 정보꾼이라고 해서 이런저런 정보를 지하세계에 알리는 역할 혹은 셰르티 같은 사람을 시켜 뭔가를 운반하는 일도 하는 듯 한데 문제는 이놈이 헛소문도 퍼뜨리는데다 일처리에서 꼭 일을 터뜨리는 터라 (의도적인 듯...) 이런 놈을 신뢰하는 암흑가 사람들은 대체 어찌 된

아직 프리큐어 시리즈는 망한 컨텐츠는 아니었군.

아직 프리큐어 시리즈는 망한 컨텐츠는 아니었군.

|2017년 11월 1일

코믹 나탈리 기사,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 극장판이 개봉하자마자 일본 박스오피스 1위 TV판은 내용에도 다소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받지만 의외로 아이들+부모들 반응은 나쁘지 않은 듯 하기도 하고....(격투 대신 크림 에너지! 근데 다른 의미로 위험하지 않나?) 개인적으로는 캐릭터의 “다양성”이라는 점이 마케팅 면에서 주효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이 든다. 저연령층 아이들이 좋아할 3인조+1명, 모 대선배 변신미소녀물의 백합커플 생각 케 해서 지금은 어른이 된 아가씨들 좋아할 2인조. 아무래도 캐릭터 편성이 무슨 비평이 나오건 간에 꽤 노린 듯...

아아 드디어...

아아 드디어...

|2017년 10월 29일

남자도 프리큐어가 될 수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프리큐어는 마법소녀가 아닙니다. (........) 근데 TS 마법소녀도 있지 않았나?

WoT 핼로윈 특집

|2017년 10월 29일

레비아탄의 정체는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의 초중전차였군요. 그의 배후에는 꼬릉님이 있겠군요. (꼬릉이시어 사린을하게 해주십쇼. 노 모어 사린) 은근슬쩍 이벤트를 가장한 새 시스템 시험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제 리,그랜트나 B1이 망했다는 소리 안들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PVE 생기니 다양한 이벤트를 할 수도 있고 나아가서 캠페인도 생기겠군요. 워썬더에 질까 노심초사하며 자신들의 개성을 부여하기도 하는 모습. 워게이밍도 나름대로 노력은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