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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설마?
HUG TO PRECURE라니.... 죽어랏! 지그 브리커!(아무로 레이, 건담도 지그 브리커를 쓴다 함) 변신구호는 빌드업? 적들은 고대 일본의 왕국? (그러고 보니 진흙장승이 스플래시 스타에 나온 적 있던 것 같던데...) 결합법체! 방방방방 결합법체! 방방방방방

더빙판 케모노 프렌즈의 어메이징
케모프레 안다면 누구나 다아는 음치왕 그런데 한국에서는... 음치왕 더빙판 성우로 한국에서 노래하는 성우의 선구자(?)를 쓰면 이상하지 않아요? 하긴 에도가와 코난도 음치라는 설정이 있지만 안에 든 사람이 다름아닌 Two Mix 보컬 이고 건담윙의 노래들에서 빠지면 안되는 사람이니... 참고로 하마는 추억의 전설의 세일러 “요정”입니다!!
퍼시픽 림 : 업라이징에 대한 소문 중에
마브러브를 모티브로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혹도 있던데 (듣자하니 마브러브는 건 퍼레이드 마치 베낀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용자왕 가오가이가 mad 영향을 받으려면 이런 것에서나 영향받지... final이야 좀 그렇다 치고 본편은 진짜 거대로 봇물의 모범 중 하난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HEATS나 STORM, DRAGON이 어울리는 퍼시픽 림이 나왔으면 했단 말입니다. 아니 이미 퍼시픽 림 트레일러 때부터 STORM이 어울렸어요. 폭주하자면 저 하늘을 뚫는 드릴 같은 것도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응?)

그의 부고에 부쳐
조류 공포증이라는 공포증의 일종이 있다. 아시다시피 새를 무서워하는 공포증인데 이 공 포증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한다. 새와 파충류를 엮어 석형류로 분류한다는 최근의 학 계 분위기를 보면 알 수 있듯 조류와 파충류는 극히 가까운 종류로 조류는 아예 공룡의 직계 후손이기도 하다. 문제는 이들 조류와 파충류는 공통적으로 안면근육 같은 게 없다 보니 “표정”을 읽을 수 없다. 포유류 중 다수가 얼굴 표정을 바꾸며 위협이나 구애 등을 하는 걸 생각해 보면 이들은 인류와 상대적으로 가까운 포유류와는 달리 상당히 이질적인 존재 일 수밖에 없다. 그 이질성 때문에 히치콕의 “새”와 같은 새에 대한 공포가 있을 수 있다. 늘 무표정하며 감 정을 읽을 수 없다는 공포감. 게다가 동물은 기본적으로 인간과 감정

식극의 소마의 나키리 아자미 성우가 정해졌습니다.
CV : 하야미 쇼 일각에서는 애당초서부터 예측된 캐스팅이었다나요. 개인적으로도 그럴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키리 아자미 : 언제 내가 요리를 먹는다고 생각한 거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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