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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설마?

이건 설마?

|2017년 10월 16일

HUG TO PRECURE라니.... 죽어랏! 지그 브리커!(아무로 레이, 건담도 지그 브리커를 쓴다 함) 변신구호는 빌드업? 적들은 고대 일본의 왕국? (그러고 보니 진흙장승이 스플래시 스타에 나온 적 있던 것 같던데...) 결합법체! 방방방방 결합법체! 방방방방방

더빙판 케모노 프렌즈의 어메이징

더빙판 케모노 프렌즈의 어메이징

|2017년 10월 14일

케모프레 안다면 누구나 다아는 음치왕 그런데 한국에서는... 음치왕 더빙판 성우로 한국에서 노래하는 성우의 선구자(?)를 쓰면 이상하지 않아요? 하긴 에도가와 코난도 음치라는 설정이 있지만 안에 든 사람이 다름아닌 Two Mix 보컬 이고 건담윙의 노래들에서 빠지면 안되는 사람이니... 참고로 하마는 추억의 전설의 세일러 “요정”입니다!!

퍼시픽 림 : 업라이징에 대한 소문 중에

|2017년 10월 14일

마브러브를 모티브로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혹도 있던데 (듣자하니 마브러브는 건 퍼레이드 마치 베낀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용자왕 가오가이가 mad 영향을 받으려면 이런 것에서나 영향받지... final이야 좀 그렇다 치고 본편은 진짜 거대로 봇물의 모범 중 하난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HEATS나 STORM, DRAGON이 어울리는 퍼시픽 림이 나왔으면 했단 말입니다. 아니 이미 퍼시픽 림 트레일러 때부터 STORM이 어울렸어요. 폭주하자면 저 하늘을 뚫는 드릴 같은 것도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응?)

그의 부고에 부쳐

그의 부고에 부쳐

|2017년 10월 14일

조류 공포증이라는 공포증의 일종이 있다. 아시다시피 새를 무서워하는 공포증인데 이 공 포증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한다. 새와 파충류를 엮어 석형류로 분류한다는 최근의 학 계 분위기를 보면 알 수 있듯 조류와 파충류는 극히 가까운 종류로 조류는 아예 공룡의 직계 후손이기도 하다. 문제는 이들 조류와 파충류는 공통적으로 안면근육 같은 게 없다 보니 “표정”을 읽을 수 없다. 포유류 중 다수가 얼굴 표정을 바꾸며 위협이나 구애 등을 하는 걸 생각해 보면 이들은 인류와 상대적으로 가까운 포유류와는 달리 상당히 이질적인 존재 일 수밖에 없다. 그 이질성 때문에 히치콕의 “새”와 같은 새에 대한 공포가 있을 수 있다. 늘 무표정하며 감 정을 읽을 수 없다는 공포감. 게다가 동물은 기본적으로 인간과 감정

식극의 소마의 나키리 아자미 성우가 정해졌습니다.

식극의 소마의 나키리 아자미 성우가 정해졌습니다.

|2017년 10월 13일

CV : 하야미 쇼 일각에서는 애당초서부터 예측된 캐스팅이었다나요. 개인적으로도 그럴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키리 아자미 : 언제 내가 요리를 먹는다고 생각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