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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그런데 아무리 서든어택이 욕먹어도
한국 게임 여캐들은 왜 벗어야 했는가? 솔까말 이건 핀트가 어긋난 거 아닌가? B급 영화같은 정서를 가졌다고 게임을 욕할 것은 아니지 않은가? 그럼 왜 폭력게임 특히 둠 같은 게임은 왜 그 폭력성을 비판하지 않는 것인가? 사실 포르노같건 폭력적이건 접하는 사람이 성인으로 제한된다면 어찌되었건 그렇게 나쁜 걸까? 앞서의 포스팅에서도 말했듯 캐릭터가 그런 캐릭터라면 굳이 이상할 일은 없지 않은가? 특히 DOA 깐게 이해가 안간다. 원래 DOA는 그런 게임이었고 심지어 바스트모핑도 여기서 시작해 철권 등으로 전래되기에 이른다. 원래 그런데 어쩌라구? 그런 논리면 아랑전설,KOF의 마이는 뭔가?
어떤 의미에서는 서든어택 2가 왜 이리 망쳐졌나 하는 것에 대한 답일지도 모르는 것
이거 생각하면 굉장히 배부른 고민...로리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간단하다. 캐릭터가 있는데 그 캐릭터를 움직이는 "맥락"이 없다. 심지어 게임 스토리는 포르노 스토리나 다를 게 없다고 한 사람들이 만든 둠도 외계에서 악마가 날아와 사람들을 좀비로 만들고 날뛰는데 이에 맞서 10점만점 12점의 진짜 사나이 둠가이가 맞선다는 오히려 단순명쾌해서 알아듣기 쉬운 맥락이 존재한다.(어쩌면 게임의 스토리가 포르노 스토리나 다를 게 없다는 소리는 촌철살인의 담백한 스토리나 더 나아가 게임플레이 자체가 스토리를 대신한다는 소리였을지도 모른다.) 근데 이놈의 서든어택 2는 트레일러에서부터 맥락을 팔아먹었다. 갑자기 어디서 소위 말하는 OP녀 하나가 mp3 들으며 엉덩이 흔들며 걷다가 갑자기 나타난 그것
콜옵 인피니트 스토리라인 보니
역시나... 그러고 보니 도입부는 설마 XXX여! 내가 돌아왔다! 인가? 이대로 보여 주실까? 지구의 병사라는 것을... 에잇! 지구의 병사는 괴물이냐?! : 가면쓴 호구가 나타남 XX와는 다르다! XX와는! XXX는 어째서 죽어야만 했는가?! 적들이 이런 소리만 하면 끝 솔직히 반대로 가도 좋지 않았을까? 국제연합(?)의 탄압에 시달리던 식민지들이 무장 봉기하는데 주인공이 여 기 참여한다든가...어?! 이건 W에 가깝...
그러니까 Go! 프린세스 프리큐어라는 애니는....
그림이 안 올라오니 (이글루스가 이상한가?) 그림을 못올리겠는데.... 디스다크는 그러니까 백면인과 같은 기원을 가지고 있고 호프 킹덤 그림자에서 힘을 키우고 있었다는 것은 블리치의 반덴라이히-유하바하와 유사하며 그 목표는 무한 츠쿠요미(어쩌면 그들 디스다크가 절망 속에 인간들을 가두려 했던 것은 꿈을 향해 가는 것은 절망을 낳게 되므로 아예 그 절망을 더 이상 낳게 하지 않기 위해 절망의 우리 안에 가두려 했던 것인지도... 자기혐오?) 그런 면에서는 안티스파이럴과 비슷한 측면도 있어 보이고... 이에 맞서는 프리큐어들은 대그렌단? 마일드해진 우시오와 토라? (그러고 보니 그 법봉 부서졌는데 사람들 마음 속에 조각으로 들어갔지. 응? 요괴의 창?) 그 끝은 프리큐어답게 하트캐치 프리큐

걸판의 보이스 어메이징?(나만 몰랐다!)
= 이미지가 확 달라 몰랐는데... 그래서 카야노 아이 하니까 야다모 야다모 하는 거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