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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피는 무슨 색....이 아니라 너의 이름은

너의 피는 무슨 색....이 아니라 너의 이름은

|2017년 1월 15일

맞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애니는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2011년 3월 11일의 동북대지진의 그늘 하에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정확히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흥하던 시대의 세기말적 정서 예를 들어 소녀혁명 우테나나 클램프 X같은 것들이 갖던 정서의 그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은 공통적으로 구세계의 파괴나 이탈이라는 정서를 가지고 있었고 그 계기가 개인의 행동과 선택이라는 것에서 소위 "세카이계"라는 장르로 분류된다. 본작 역시도 두 주인공의 행동과 선택에 의해 세계가 바뀌고 그 결과가 어떤 의미에서는 기존에 알던 세계의 소실과 새로운 그들이 선택한 세계의 등장이라는 결말로 이어진다. 즉 그들은 기존의 특히 남주인공이 알던 세계를 파괴하는 예전 세기말적 정서의 세카이계

네놈의 피는 무슨 색....이 아니라 너의 이름은 단상

네놈의 피는 무슨 색....이 아니라 너의 이름은 단상

|2017년 1월 15일

이 둘을 대충 섞어 라이트노벨 양념을 좀 치면 됩니다. 뭐 나쁘다는 건 아닌데... 뭔가 에반게리온 냄새도 나는 건 왤까요?

다 좋아요. 그런데 한가지....

다 좋아요. 그런데 한가지....

|2017년 1월 14일

한콘진이 눈 먼 돈 쓴다고 까지 맙시다. 정부지원은 아니지만 한국에서의 성공사례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것의 총집 자동차+로봇+친구가 되는 몬스터+카드게임 일본에서의 성공사례 덕후들의 판타지 밀리터리+미소녀물+스포츠물에 지역과의 제휴라는 극히 현대 일본 아니메적인 마케팅 다 좋은데 물론 손해볼지도 모른다는 것을 감안하고 지원하는 것이라 해도 이게 "잠재력이 있다." 혹은 "최소한의 시장성이 있다."라는 판단 정도는 하고 지원했으면 합니다. 솔직히 모 식품 애니같은 정신나간 사례마저도 있는 국내이기에 더욱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거지요. 한콘진이 최소한의 상업성,혹은 상업성 아니더라도 예술을 이해하고 알 수 있는 안목이 있다면 굳이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문제는 국가관련

마히로 씨! 장모님! 하스타 군!

마히로 씨! 장모님! 하스타 군!

|2017년 1월 13일

기뻐해주세요! 드디어 저 냐루코가 프리큐어 극장판 드림스타즈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ω・)」うー!(/・ω・)/にゃー!'(」・ω・)」うー!(/・ω・)/にゃー! 기쁨의 춤을 추는 니알랏호텝 성인의 모습. 사쿠라 역: 아스미 카나 예고편

강남의 수입차 단상

|2017년 1월 12일

희귀도 (드문 순대로) 페라리,람보르기니>롤스로이스>>>>>>>험머,캐딜락 에스컬레이드>>>>>>>마세라티>캐딜락>아우디,BMW,벤츠,렉서스 의외로 롤스로이스는 예전 판교인가 성남인가에서 가끔 볼 수 있을 정도로 아예 희귀하지만은 않았다. 그런다고 스포츠카가 한국에서는 인기없어 그런 거 아닌가 하지만 포르쉐,아우디는 심심찮게 보이고 머스탱이나 카마로도 가끔 보이는 걸 보면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만이 가진 엄청난 희소성 이 있는 듯 하다. 하긴 수제라니... 그런데 롤스로이스도 수제인데? 아우디 세단,벤츠,BMW,렉서스는 그냥 강남에서는 소나타,그랜저와 비슷하게 굴러간다고 볼 수도 있다. 강남 소나타 맞다. 사실 의외로 주안쪽에서도 흔한 걸 보면 의외로 이런거 살 정도의 경제력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