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아랫 마을에 사는 양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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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바보 병태.

[월오탱]바보 병태.

이 상황 후. 빠직............ 발끈해서 땅끄 몰며 키배를 벌였지만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에이스다 에이스 으아 병태 에이스다

[월오탱]스튜어트는 정말 차체가 최종병기네요.

[월오탱]스튜어트는 정말 차체가 최종병기네요.

이럴 줄은 몰랐지.(결국 또 가미카제를 날로 먹었다는 야그.) 스튜어트랑도 이제 안녕입니다.팔아치우고 대륙의 떼삼사를 몰 예정.(4시간 뒤면 반값 헠헠. 이벤트 만세 헠헠.) 오랜만에 경전 몰아보는거라 잘 될까 했는데 그럭저럭 몰아서 다행.재밌긴 재밌는데 그건 잘 될때 얘기고안될때는 가다가 궤도 끊어지고 으앙 끝. 테스트때 크루세이다 몰던 식으로 들어오는 적개돌 잡고 한 박자 느린 개돌 을 주로 했는데 초반에는 역시 익숙치가 않아서 많이 버벅 거리다가'대충 이즈음이면 나가도 되지 않을까?'하는 식으로 타이밍을 잡게 되더라구요.덕분에 재미 본 판도 꽤 많았습니다.헬캣한테 적용했다가 폭망한건 비밀 그냥 적절히 발린 경우도 많았는데,정찰병 훈장은 커녕 그 근처에도 가본

[월오탱]ㅎㅇㅋㄷ! ㅇ ㅂㅅㄷㅇ!

[월오탱]ㅎㅇㅋㄷ! ㅇ ㅂㅅㄷㅇ!

사실은 내려가다가 '어차피 죽을꺼 걍 올라가다가 죽겠다!' 한거 였는데(...)이 다음에 어떻게 됐냐면은... 수비수 두명을 제치고 들어왔지만 골문 앞 혼전 상황. 이대로 막히느냐?! 우선 1골 3자주 피해서 다니다 보니 또 보입니다. 으아아아아아아! 공포탄 쏘셨네. 1타. 2타.에효. 뭐 이제 죽겠지. 하는 심정으로 걍 줌해서 쏨. 근데 안 죽음. 최종보스 등장하십니다. 보스의 위용 보스의 공격은 빗나갔다! 그래서 클리어. 그리고 도주. 결국 이러고 졌음(...)아, 자주 한 대는 이 상황이 벌어지기

[월오탱]손가락 씨름.

[월오탱]손가락 씨름.

1, 2, 3, 4, 5, 6, 7, 8, 9, 10! 내가 이겼다! 그래서 훈장 하나를 날로 먹었다는 야그.

[월오탱]치하땅을 몰아 봤습니다.

[월오탱]치하땅을 몰아 봤습니다.

스튜어트로 갈아타기 전 찍은 치하땅. 운이 좋게도 모는 동안은 5탑방에는 잘 안 끌려 갔네요.그냥 저냥 3~4티어 방 잘 들어가서 그냥 저냥 대충 했습니다.현가장치, 포탑에 스튜어트랑 호환되는 47mm포 업글 하고 무전기 엔진 노업으로 대충 몰다가 스튜어트로 바꾸고 난 뒤에 전적은 어땠나 하고 봤는데... 응? 네? 뭐요? 16승 4패? 응?난 털린 기억 밖에 없는데? 응? 뭐가 잘 못 된거 같은데?저거 보세요.생존 횟수만 봐도 탈탈 털린게 확실한데 전적이 이상해요.응? 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