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아랫 마을에 사는 양군 씨.

Sources

Posts

118 posts
[월오탱]아오 빡쳐.

[월오탱]아오 빡쳐.

자주만 좀 더 빨리 잡았다면 무난히 티거 잡고 끝났을텐데자주 좀 잡아달라고 했더니스터그가 M41 상대로 사투를 벌이는 동안뇌문도 3/4호는 점령지를 가서 말뚝 박고는결국 123피 남은 티거 한테 포 한발도 안 쏘고 두방 쳐맞고 펑.불리하던 게임 간신히 다 잡았나 싶었는데 '내 땅끄 내가 알아서 몬다는데 니네가 뭔 상관이야'는 마인드의 뇌문도에 한낱 미니언 같은 종자 때문에 게임 내주고분노하는 일요일 아침.

[월오탱]15:0

[월오탱]15:0

AT8이랑 퍼싱한테 쳐맞다가 게임이 끝나서 뭐가 어떻게 된건지도 모르는 게임.

[월오탱]주장강의 IS-2

[월오탱]주장강의 IS-2

신 맵 패치 후에 주장강이 무슨 맵인지 본 적도 없다는 분들이 계시더라군요.저도 주장강을 어제 처음 봤습니다. 그러고 플레이 해본 건 한 서너판 정도?그나마 몇 번 둘러보신 분들이 설명해 주시면서 어디가 주요 포인트 인지 짚어주시더군요.이번 게임의 상대편은 뭐랄까, '포인트가 어딘지는 알고 있으니 가장 짧고 쉬운길로 올인해보자.' 였던거 같습니다. 그 덕분에 날로 먹었지요. 남쪽길은 T-34-1로 몇 번 가본 적은 있었지만 북쪽길은 아는게 없었습니다.뭐 그냥 가보기로 했죠. 불이나 안 나면 다행인데. 언덕길로 가볼까하다가 T29님한테 양보하고 내려오던 중이었는데 셔먼이 갑자기 툭 하고 튀어 나옵니다. 1킬. 길로 들어서

[월오탱]막타 잘 먹습니다.

[월오탱]막타 잘 먹습니다.

보세요. 얼마나 막타만 쳐먹었으면 평경이랑 데미지 입힌게 저따구.전 잠시 롤하던 시절에도 원딜밖에 안 했습니다. CS 쳐먹을려고 ㅇㅇ

롯기전 시청중이었는데.

캐스터가 타구장 소식 전해주다가 두산 LG전 주키치와 리즈의 대결이라고 했다가두산 에이스 와 리즈의 대결이라고 정정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