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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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4화

빙과 4화

다른 세계선에 있음에도 그들은 여전하도다(먼산)...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도 고전부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된 시간, 주 내용은 에루 낭자의 친척분의 과거사를 좇는 내용이었는데요... 어째 이 작품은 갈수록 감흥이 떨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확실히 1화의 임팩트가 너무 컸어...) 이번 화에서도 건수를 올린 건 역시 호타로 군, 아무래도 호타로 군은 귀차니즘 탐정으로 포지션이 굳어져가는 것 같습니다만... --a 이 작품의 내용이 무엇이 됐건 중요한 건 역시 에루 낭자겠지요... 그 1화에서 보여주었던 초롱초롱함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화에선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그것만으로는 부족

사키 아치가 편 6화

사키 아치가 편 6화

어쨌든 세이프...라 이건가...? 본선 2라운드가 이제 본격적인 흐름을 탄 가운데 이번 시간은 아치가 진영이 반격에 나선 전개였습니다만 지난 시간과는 달리 굇수라 할 만한 존재가 없었던지라 이번 화는 상대적으로 노멀한 느낌으로 흘러갔습니다... 아니, 노멀하다는 표현도 아깝다고 할까요...? 생각보다 심심한 진행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역시 지난 5화의 임팩트가 너무 컸다고 보는 바... (그런 의미에서 쿠로 지못미... -┌) 그나마 다행인 건, 지난 화에 비해 빠른 템포로 전개가 이루어져서 심심하다는 느낌을 받을 시간이 줄어들게 되었다는 겁니다(아마도)... 이제 다음 시간은 부장전에서부터 시작되는데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2기 영국 진영 추가 캐스팅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2기 영국 진영 추가 캐스팅

*본문에서는 이번에 공개된 캐스팅만 게재합니다 윌리엄 세실 - 쿠와타니 나츠코 로버트 더들리 - 야마다 미호 벤 존슨 - 오노사카 마사야 니콜라스 베이컨 - 산페이 유코 찰스 하워드 - 나리타 켄 토머스 셰익스피어 - 사이토 모모코 프랜시스 드레이크 - 타케우치 료타 존 호킨스 - 치바 스스무 토머스 캐번디시 - 유즈키 료카 그레이스 오마리 - 토요구치 메구미 크리스토퍼 호튼 & 월터 로리 - 오오카와 토오루 F. 월싱검 - 고토 유코 밀튼 - 카와하라 요시히사 이누키(코볼드) - 야스모토 히로키 스카드 - 미공개 출처 : 2ch 오늘 저녁 6시에 반다이 채널을 통해서 '경

여름색 기적 6화

여름색 기적 6화

살인사건 발생 일보직전 이번 시간은 나츠미 낭자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 시간이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스포일러가 되는 고로 여기서 언급하지 못합니다만 이번 화의 내용에 대해 넌지시 운을 띄우자면 이래저래 떠안은 일들이 많으면 그만큼 심적 부담이 심한 일도 없다는 것, 특히나 '해야 할 것'과 '하고 싶은 것'의 사이에 놓여 있다면 그 부담은 더욱 배가되지요... 그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되더라도 평정심을 갖고 임하는 게 중요할 터입니다... 각설하고 이번 화를 보면서 든 생각은, 이 애니는 사실 '스피어 클럽' 때처럼 스피어 멤버들이 예능끼를 보여주는 장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4화 때에는 4인방이 캐릭터의

여기저기 6화

여기저기 6화

적어도 어느 애니에서처럼 끔살당할 걱정은 없겠구나(엥?)... 이번 시간은 여름으로 넘어오면서 진행된 시간, 전반부는 학교 풀장 청소 이야기였고 후반부는 시험 공부 준비하는 이야기였는데요... 전반부나 후반부나 결론은 하나입니다... 그건... 사카키 군에게 애도를... -┌ ...이 되겠습니다... 이런저런 의미로, 이번 화에서 사카키 군의 취급은 대단히 안 좋았더이다... 그 전까지는 이렇게 안습한 신세가 아니었는데 어쩌다...? 한편 이번 화에선 이오 군과 츠미키 낭자 간의 훈훈한 분위기 또한 엿볼 수 있는 바, 거기에 주변인물들이 가세하면서 훈훈함에 위트까지 더해지고... 제가 이 맛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