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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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4화
다른 세계선에 있음에도 그들은 여전하도다(먼산)...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도 고전부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된 시간, 주 내용은 에루 낭자의 친척분의 과거사를 좇는 내용이었는데요... 어째 이 작품은 갈수록 감흥이 떨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확실히 1화의 임팩트가 너무 컸어...) 이번 화에서도 건수를 올린 건 역시 호타로 군, 아무래도 호타로 군은 귀차니즘 탐정으로 포지션이 굳어져가는 것 같습니다만... --a 이 작품의 내용이 무엇이 됐건 중요한 건 역시 에루 낭자겠지요... 그 1화에서 보여주었던 초롱초롱함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화에선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그것만으로는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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