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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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아치가 편 9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제 본선 결승 무대로 오르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 이른 사키 아치가 편, 이번 시간은 드디어 그 준결승 무대의 첫 시간으로 예상한 대로, 또는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진행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주요 순간들을 되짚어보도록 하지요... 이하 내용 보기 준결승전의 마수걸이는 토키 낭자가... 하, 지, 만... 느껴지는가...? 끝판왕의 오라가...! 끝판왕, 시동 걸리다...! 상대의 수를 읽는 매의 눈...! 뛰는 토키 위에 나는 테루 있다...?! 첫 국에 나지 않았던

빙과 8화
나왔다, 치탄다엘의 필살기...! 이번 시간부터는 새로운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시간, 듣기로는 원작 2권에 해당하는 내용을 다루는 첫 시간인 모양인데요... 이번에는 영화 속 수수께끼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제가 이번 화를 보면서 가장 큰 인상을 받은 부분은 전문 성우, 그것도 상당히 경력을 쌓은 유명 성우분들의 국어책 읽기 스킬 구사였습니다(...) 이번 화에 나온 영화 속 출연 학생들이 대사를 읊는 것을 보니까 몇몇 빼고는 그야말로 기계적으로 대사를 읊더군요... 어쩌면 이렇게 일부러 부자연스러운 연기를 하는 쪽이 오히려 어려웠을지도...? 각설하고, 이번 에피소드에서 다루게 되는 수수께끼는 다른 수수께끼들과 확연한 차이가

우폿테 감상을 마치며...
님프와 미카코, 대치하다(성우장난)...! 본격 총기 모에 애니 우폿테, TV 방영이 아닌 니코동 전용 애니로 나와서 이것은 좀비입니까 2기와 마찬가지로 단 10화에서 방영이 끝났는데요... 최종화를 보고 난 소감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이런 느낌(그러고 보니 이 짤방, 오랜만에 쓰는군)... -┌ 9화에서 이번 최종화까지 2화에 걸쳐 나온 에피소드를 보니 기가 차더군요... 마지막 에피소드 내의 이벤트가 벌어지게 된 경위는 도무지 수긍하지 못하겠고, (하긴, 인간이 총의 뜻을 알기는 무리겠지...) 그나마도 마무리를 미적지근하게 해버려서 김이 빠지더이다... 제가 보기에 이 마지막 에피소드는 현

여름색 기적 10화
자고로 방학숙제는 막판에 몰아서 하는 게 진리(어이)... 이제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는 여름색 기적, 이번 시간은 추억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요약 가능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내용인지는 스포일러가 되는 고로 직접적인 언급은 못합니다만 지금에 와서 돌아보면 싱긋거리며 웃어넘길 법한, 한동안 희미하게만 기억이 남아 있던 옛날 일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작품 내 이야기를 끌어온 걸 보면, 이 작품의 첫인상을 받았을 때보다 나아진 모습에 안도하면서도 진작에 이렇게 나아갔다면 좋으련만하는 유감 또한 갖게 됩니다... 그래도 늦게나마 작품의 진정성이 다져진 모습이니 이를 바탕으로 유종의 미를 거

여기저기 10화
러시아에서는 두근이 가슴가슴거립니다... 이제 다시 겨울철로 시간이 넘어온 여기저기, 이번 시간은 길거리에 곰(?)이 출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메인 캐릭터들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는 이야기로 채워졌습니다... 이 작품은 거의 매회마다 말장난이 나오는데요... 이번 화 들어서는 말장난 지분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다는 인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일본어는 모국어가 아닌지라 아무래도 이런 말장난은 그리 재미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a 그래도 메인 캐릭터들이 벌이는 왁자한 일상 자체는 여전히 훈훈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바, 다만 이번 화는 감흥이 좀 약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다행히 염장 시추에이션도 임팩트가 그리 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