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8화

빙과 8화

나왔다, 치탄다엘의 필살기...! 이번 시간부터는 새로운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시간, 듣기로는 원작 2권에 해당하는 내용을 다루는 첫 시간인 모양인데요... 이번에는 영화 속 수수께끼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제가 이번 화를 보면서 가장 큰 인상을 받은 부분은 전문 성우, 그것도 상당히 경력을 쌓은 유명 성우분들의 국어책 읽기 스킬 구사였습니다(...) 이번 화에 나온 영화 속 출연 학생들이 대사를 읊는 것을 보니까 몇몇 빼고는 그야말로 기계적으로 대사를 읊더군요... 어쩌면 이렇게 일부러 부자연스러운 연기를 하는 쪽이 오히려 어려웠을지도...? 각설하고, 이번 에피소드에서 다루게 되는 수수께끼는 다른 수수께끼들과 확연한 차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