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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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I TARI 12화

TARI TARI 12화

이 자식,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이제 피날레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사상 최대의 위기에 봉착한 주인공들이 고군분투를 벌이게 되었는데 처절함보다는 활발하다는 인상이었습니다... 물론 처절한 느낌도 있었습니다만 이번 화에서 주인공들이 보여준 모습은 그것을 뛰어넘은 의지였어요... 이거 대단원에서 감동의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 과연 그 모든 노력의 결실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한편 그것과는 별개로 사와 낭자는 이번 화에서도 사와사와... 그런 의미에서, 죽어라 다이치...! (감히 인남캐 주제에 네까짓게(어이)...) 아무튼 이제 다음 시간이 최종화인데요...

빙과 감상을 마치며...

빙과 감상을 마치며...

거기, 레퍼토리 가로채는 거 금지(...) 지난 반 년간 방영되었던 교토애니 신작 빙과, 이번 주에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예상대로 최종화도 단기 에피소드로 진행, 최종화는 히나마츠리 이야기였는데요... 지난 20화 때도 그렇고 최종화도 그렇고 막바지에서는 호타로 군과 치탄다엘을 밀어주는 모습이었어요... 최종화에서 치탄다엘이 보여준 모습은 정말이지... 종합적으로 보면, 만남에서 시작되어 미스터리로 이어지다 염장으로 끝나는...그런 진행...? 걸작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교토애니의 명성에 걸맞은 퀄리티였습니다... (교토애니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호화로운 캐스팅은 덤입니다...) 다만, 형언하기는

익스펜더블 2

익스펜더블 2

아놀드 슈워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실베스터 스탤론, 장 끌로드 반담, 척 노리스, 이연걸, 제이슨 스태덤... 액션 영화 좀 봤다하시는 분들이라면 저 이름 중 최소 둘셋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런데 이들 모두가 한 작품에 모였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지난 2010년에 호화 액션스타들로 중무장하여 극장가에 나타났던 '익스펜더블', 1편은 꼭 보고 싶었으나 여건이 안 되어서 못 보았는데요... 이번 2편마저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오늘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선 액션은 출연진에 걸맞게 화끈한 모습, 초반부터 신나게 때려부수는 모습을 보여주었을

DOG DAYS 2기 11화

DOG DAYS 2기 11화

비스코티의 새로운 용사, 유키카제 파네토네...! 지난 시간 막바지의 전개로 인해 이번 시간에는 '그 분'과 비스코티 대표들 간의 무쌍대결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뚜껑을 열고 보니 그런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잘도 이런 미치광이 통편집을...!) 게다가 그 후로 계속 이어지는 유니온 페스타 이벤트도 설렁설렁 넘어간다는 느낌이 강했고요... 사실 이번 화의 메인 이벤트는 따로 있었으니, 이번 화의 중반부터 진행되는 풍월암 방문 때 생긴 일이었습니다... 이번 화의 제목이 '체인지 마이 하트'인데요... 풍월암에서 생긴 일을 보면서 그 제목의 의미를 알게 되었더이다... (차회 예고에서 이번 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2기 10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2기 10화

이 장면에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떠올린 건 나뿐인가...? --a 이미 한 주 전에 방영된 10화입니다만 저는 한 주가 지난 이제서야 보았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여러분들도 아실 듯) 무사시 vs 영국 대결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시간에는 네신바라 vs 셰익스피어 구도에 중점을 둔 모습이었습니다... 2기 초반부터 이어져온 이 대립 구도가 이번 화에서 마침내 끝을 보게 되었는데요... 사실 이쪽 부분은 어쩐지 아무래도 좋다는 느낌의 마무리였다는 느낌이 들기도... (네신바라 군에게 걸려 있던 저주 또한...) 그보다 이번 화에서는 또다시 키미느님의 위엄과 패기를 느낄 수 있었던 바, 다른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