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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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황무진 파프니르 1화

총황무진 파프니르 1화

범죄계수 567, 집행대상입니다... 이번 분기에는 라노베가 원작인 작품이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총황무진 파프니르, 이번 주에 스타트를 끊은 이 작품의 첫인상은 앱솔루트 듀오와 비슷했습니다... 이 작품 역시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내용들이 있었다는 얘기인데요... 특히 인피니트 스트라토스나 정령사의 검무와 닮았다는 인상이 들더군요... 이 세 작품의 공통점을 아신다면 이를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아무튼 전반적으로 평이하다는 게 이 작품의 첫인상입니다... 근데 이 작품의 제작을 맡은 디오미디어가 이번 분기에는 다작 체제라 작품 자체의 퀄리티가 상당히 걱정입니다... 더구나 제작사의 작품들 중 주력

언브로큰

언브로큰

극한의 상황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이야기는 많고 많지요... 특히 전쟁 속의 경우라면 보다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많은데요... 안젤리나 졸리가 메가폰을 잡고서 이번에 선보인 작품이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에서는 문제아였던 한 소년이 육상선수로 거듭나서 올림픽에 출전했다가 2차대전에 참전하여 표류와 포로생활, 그리고 종전을 맞이하기까지의 드라마를 담았는데 이 일련의 이야기를 이어붙인 모습은 기대만큼 가슴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일본군의 만행 묘사가 실제보다 약해서 그랬던 걸까요...? 전반부가 특히 늘어지는 분위기여서 그랬던 걸까요...? 이 작품이 주인공 루이스 잠페리니(잭 오코넬) 한 명에게 집중적으로 포커스를 맞추고서 흘

함대 컬렉션 1화

함대 컬렉션 1화

2015 진수부배 쇼트트랙 대회 R모웹에서는 이름을 말해서는 안 되는 인기 웹게임 함대 컬렉션, 통칭 칸코레가 2015년 1/4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왔습니다... 애니화된다고 할 때부터 우려하는 분위기가 강했고 저 역시 그랬는데요... 첫 화를 보니까 생각 외로 기합이 들어갔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기대치를 낮게 잡고 보아서 그런 걸까요...? 다른 이들의 반응을 보면 '우려한 대로'라는 반응이 우세한데 제 느낌은 '우려한 것보다는'입니다... 일단 첫 시간은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이라는 느낌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지난 분기의 걸프렌드(베타) 때처럼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작품이라 그 작품에서 느꼈던 인상에 가까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1화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1화

저 주인공 성우가 작년에 맡았던 다른 작품 주인공에 비해 이쪽은 훨씬 개념인인 것 같다... 열등용사의 귀축미학 작가의 작품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이 작품도 2015년 1/4분기의 신작으로 찾아왔습니다... 카도카와 계열 작품의 새로운 전통으로 정착된 10화 구성이 이 작품에서도 이어질 것 같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의 첫인상은 다소 불안한 인상이었습니다... 첫 시간은 주인공과 히로인이 만나게 되면서 흘러갔는데, 후반 들어서 깜짝거리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만 이야기의 흐름은 그리 빠르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템포로 괜찮은 건가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건 그렇고 이 작품의 표현수위가 보통이 아니라고 들었는데요..

밀리터리 1화

밀리터리 1화

아버지 잘못 두어 이 고생이라니... -┌ 2015년 1/4분기에 찾아오는 쇼트 애니메이션들 중 하나인 밀리터리, 이번 주에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여느 쇼트 애니메이션들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도 개그 지향적인 모습이었는데요... 첫인상은 심하게 정신 나갔다는 인상이었습니다... 간만에 보는 '시작부터 초전개'가 나와서 그런 걸까요...? 맨정신으로 볼 수 있는 물건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 평범한 소년의 집에 다짜고짜 무장 소녀들이 들이닥치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그 집에 아예 눌러앉기 시작하고... 이런 줄거리 자체는 드물지 않은 것입니다만, 이 작품의 편당 분량이 워낙 짧아서 그런지 압박적으로 진행되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