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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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4분기 신작 '스텔라의 마법' 키 비주얼 및 메인 캐스팅 공개

2016년 4/4분기 신작 '스텔라의 마법' 키 비주얼 및 메인 캐스팅 공개

혼다 타마키 - 나가나와 마리아 무라카미 시이나 - 무라카와 리에 세키 아야메 - 오자와 아리 후지카와 카요 - 유우키 아오이 후다 유미네 - 마에카와 료코 자료: 공식 홈페이지(http://magicofstella.com/) 오늘 공식 홈페이지가 리뉴얼되면서 위의 정보들이 공개되었는데요... 망가타임 키라라 계열 작품이니만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찾아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다음 분기의 NEW GAME으로 충전하고... (그러고 보니 둘 다 망가타임 키라라 계열 작품인데다 게임제작이 소재)

키즈나이버 감상을 마치며...

키즈나이버 감상을 마치며...

유타 군 의문의 1패(?) 트리거의 2016년 2/4분기 신작 키즈나이버, 이번 주에 방영이 끝났습니다... 이 작품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은 호평일색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그 반대였습니다... 일단 첫인상에서부터 별로 좋은 느낌을 받지 못했고 그리고 중반까지 이어지는 촌극들에 어이가 실종되기 일쑤, 후반에 들어서 무게가 잡히며 나쁜 첫인상이 조금 나아지긴 했습니다만 그 전까지 펼쳐진 촌극들을 생각하니 그다지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더군요... 그런 인상은 최종화까지 이어지고서 끝, 거기까지 끌고 간 내용이 처음에 예상했던 것과 많이 달랐는데 제가 이 작품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건 아무래도 기대 포인트를 잘못 잡고서 본 탓인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다른 건 몰라도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때려부수는 장면 찍는 것만큼은 잘 하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그의 대표작 '인디펜던스 데이'가 20년 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에머리히 감독의 작품은 비주얼은 대단하지만 뼈대는 빈약한 게 특징이니만큼 그에 따라서 기대 포인트를 잡고 보았는데요... 과연 그 기대 포인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년의 세월을 거쳐 기술도 적대세력도 강해졌고 비주얼도 그에 걸맞게 더욱 화려해진 모습입니다... 특히 이번 2편은 3D 기술을 등에 업고 더욱 대단한 볼거리를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이야기는 여전히 허술한 모양새였습니다만 어차피 이건 기대 포인트가 아니었으니 그러려니하고 넘어

비밀은 없다

비밀은 없다

처음 이 작품을 알게 되었을 때는 선거와 실종을 접목한 설정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감상하기로 결정하고 오늘 보았는데요... 보고 나서는 선택을 제대로 후회하고 말았습니다... 이 작품은 전체적으로 난잡한 모습이었습니다... 작중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면면도, 사건의 전말과 인과관계도 무엇 하나 '깔끔'한 게 없었어요... 대단히 불편한 요소들을, 그것도 조잡하게 엮으니 머리도 마음도 통 받아들이지 못하겠습니다... '나를 찾아줘'에 '곡성'을 끼얹은 것 같은 느낌이었달까요...? 전자는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이었지만 후자는 그 반대였는데, 둘이 만나니 마이너스 파워가 더 크게 나타나 버렸다는 인상이네요... 이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이 게임의 장르가 바뀔 뻔했습니다(...) Hisasi가 일러스트를 맡은 라노베 원작 애니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이번 주로 방영이 끝났습니다... 1화 리뷰 때에도 밝힌 바 있습니다만, 사실 처음에 이 작품에 대한 기대치는 별로 높지 않았는데 그런 것치고 무난한 첫인상을 얻어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았고, 온라인게임부 결성으로 틀이 잡히면서부터는 점차 재미가 붙었습니다... 최종화 또한 무난한 느낌의 내용이라 만족했고요... '온라인 게임 활동을 통한 사회성 증진'이라는 작중 부활동 취지를 비추어 보면 내용이 그 취지를 잘 살린 편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 시점에서 보았을 때, 2/4분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