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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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림픽 소식 듣고

이번 베이징 동계 올림픽은 큰 관심이 없었는데 소식이 들려오더군요. 근데 그것들이 매우 부정적인 내용들이요. 그리고 그 소식들을 들은 제 반응은 와, 이거 올림픽 맞아? 개막식의 문제도 그렇고, 경기장의 상태도 그렇고, 편파판정도 그렇고, 선수 및 기자들의 편의사항도 그렇고 이거 긍정적인 면을 찾는게 힘든 수준입니다. 이런걸 올림픽이라고 하고 있으니 이거 올림픽 볼 필요가 있나? 아니 그걸 넘어 이걸 올림픽이라고 불러도 괜찮을려나?

이번에는 퀄리티가 높다? (블루아카이브 관련)

블루아카이브 한국섭을 플레이 하는 사람들은 한국섭 픽업 배너 퀄리티에 대해 그리 좋은 말을 하지 않을겁니다. 일본판에 비해 상당히 무성의 하다는 평이 많죠. 그러다가 이번 새 픽업으로 코하?루와 히후미 픽업 배너는 상당히 잘 나왔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히후미 픽업 배너는 원본인 일판 배너보다 났다는 평을 받고 있죠. 이에 대해 사람들은 배너 담당자가 나기사가 아닌가 하더군요 오, 그거 신빙성 있는 말이군요?

오랜만에 야남에 왔더니? (블러드본 관련?)

블러드본의 무대인 의료도시 야남. 몇년만에 고향 돌아가는 기분(?)으로 야남에 다녀왔습니다. 근데 오랜만에 방문한 야남은 좀 고전적인 느낌이 강해졌습니다(?) 블러드본 관련으로 주목하고 있었던 팬게임이 하나 있습니다. 블러드본PSX. PS4 게임인 블러드본을 PS1 스타일로 만드는겁니다. 한참 만들고 있는 중이지만 데모판을 배포하고 있어서 한번 해 봤습니다. 일단 여기에서 빵 터지고 감탄했습니다. 단순히 그래픽만 PS1 스타일로 만드는게 아니고 화면도 브라운관이 연상케 효과를 줘서 추억에 빠지게 만들더군요. 꽤 기대감을 가지고 플레이를 해 봤죠. 투박하면서도 어딘가 정겨운 PS1 스타일입니다.

예로니무스 끝날때 쯤 하는 이야기 (블루아카이브 관련)

최근에 진행되고 있는 블루아카 총력전 예로니무스전. 한국섭에서 처음으로 익스트림 난이도가 나온 총력전이지만 저는 익스트림을 깨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하드코어도 최고점수 700만을 못 넘겼습니다. 그래도 5만위 안쪽이라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할만하다고 생각했죠. 그도 그럴게 제가 처음 예로니무스전을 하던 시기는 지금보다 더 끔찍했거든요. 익스트림 클리어? 그건 용하훃이 미리 도개자 박을 정도로 힘들다고 말해서 포기하고 하드코어나 클리어 하자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드코어도 클리어 하지 못하고 털렸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어요. 일단 폭발계 딜러가 별로 없었어요. 시작 전에는 폭발계 딜러를 꽤 키워놨으니 하드코어 까지는 쉽게 밀 수

신캐들이 나왔으니 가챠를 돌려야죠 (블루 아카이브 관련)

이틀전. 블루아카이브 한국섭에 신캐가 나왔습니다. 메인스토리 3장의 주역이며 군필여고생, 여자 사가라 소스케, 용하의 딸 소리를 들으며 사랑 받는 시라스 아즈사입니다. 총력전 예로니무스전에 큰 활약을 하는 캐릭터로, 반년전에 일섭에서 얘 뽑으려다가 실패한 적이 있는지라 이번에는 꼭 뽑고자 청휘석을 좀 많이 쟁여놨죠. 고로 천장 한번 칠 각오를 하고 가챠를 돌렸습니다. 결과는 70연차만에 나왔습니다. 여러분, 될 사람은 됩니다. 못해도 100연차는 각오했던지라 이 정도면 만족. 남은 청휘석은 또다시 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