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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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해볼까 생각하는 게임 하나

다시금 해볼까 생각하는 게임 하나

사실 제가 이래뵈도 귀여운걸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 상당히 좋아했던 시리즈가 있습니다. 바람의 크로노아. 남코에서 만든 게임 시리즈인데 생각해보면 그렇게 좋은 결과를 내놓지는 못했습니다. 신작이라고 할 만한 물건은 2002년으로 끝났고(리메이크는 Wii로 나왔지만 그건 1의 리메이크라 논외) 남은건 귀여운 축생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코어한 팬들 뿐인 작품이지요. 다른 게임에 게스트 출연하는게 다 인 게임이 되었지요.(예를 들어 테일즈 오브 하츠의 원호캐릭터라던가) 솔직히 말하자면 저 자신은 크로노아 게임 자체를 즐기지 못했습니다. 딱 하나 빼고요. (어떤 의미에서 비운의 명작) 크로노아 히어로즈는 제가 크로노아 시리즈를 하면서 엄청나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유일하게 액션RPG라는

오늘 아침에 애니밸리를 보고

오늘 아침에 애니밸리를 보고

감상은 간단합니다. 내가 아주 미쳤지 그냥. 저는 약속을 지켰으니 밸리에 올린 글 삭제하고 바로 애니밸리 여러분들에게 사과말씀 올립니다. 쓸데없는짓 해서 죄송합니다.

(주)모노리스의 체르나루스 파견기 05(DayZ 관련)

(주)모노리스의 체르나루스 파견기 05(DayZ 관련)

벌써 5번째 말하는것이지만 저희 (주)모노리스에서는 체르나루스로 신삥대원인 인절미군을 파견했습니다. 비록 그가 타고 가던 배가 침몰했지만 그는 살아서 체르나루스에 상륙했습니다. 현재 그는 행방불명 상태이지만 추가파병나간 (주)모노리스의 부대원들이 치안회복과 함께 인절미군을 찾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슴탑에서 아예 흔적도 없이 사라진 인절미군의 흔적을 어느 도시에서 발견했습니다. 그 도시는 체르나루스에서도 치안이 안좋기로 유명한 체르노고스크. 수많은 밴디트들이 돌아다니기로 유명한 장소지요. 저희 부대원은 체르노고스크에서 밴디트들과 교전을 하면서 버티던 도중에 인절미군이 체르노고스크에서 북쪽의 숲지대로 탈출한 흔적을 발견했습니다. 현재 저희 부대원들은 인절미군을 찾기위해 북쪽의 숲지대로 향했습니다.

이해할수없는 Btv의 시청등급

이해할수없는 Btv의 시청등급

얼마전에 알았는데 드디어 Btv에서도 한일동시방영애니를 서비스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봤습니다. 총 13개의 애니메이션이 나와있는데 여러모로 이해가 안가는것들이 있습니다. 일단 이해가 가는것들은 페제(19금), 냐루코(15금), 빙과(15금), 산카레아(15금)입니다. 이것들은 본 적이 있어서 '대충 그럴듯하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쿠로코의 농구(15금), 수수께끼 그녀X(19금), 언덕길 아폴론(15금), 환혼소녀X암네지아(19금),우주형제(15금), 츠리타마(15금)은 안봤으니 뭐라고 안하겠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되는게 3개 있더군요. 이것은 좀비입니까? OTD 이게 19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50보 양보해서 이건 피가 쫙쫙 튀기기도 하니까, 주인공이

(주)모노리스의 체르나루스 파견기 04(DayZ 관련)

(주)모노리스의 체르나루스 파견기 04(DayZ 관련)

저희 (주)모노리스는 체르나루스의 치안회복을 위하여 신삥대원인 인절미군을 파견했습니다. 하지만 인절미군이 탄 배가 체르나루스 인근에서 침몰하는 바람에 그는 지금 행방불명 상태지요. 여러가지 정황상 그는 체르나루스에 상륙한것은 확실하지만 그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는 미스터리였습니다. 그러던 도중에 어느 마을 민가에서 그가 입던 옷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옷이 들어있던 소포에는 길리슈트라고 적혀있어서 그가 길리슈트로 갈아입었으며, 그 상태로 마을 위쪽 산으로 향했다는 사실을 파견된 부대원들을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미스터리하게도 산 중턱에 위치한 감시초소에서 그의 흔적이 말 그대로 사라졌습니다. 감시초소를 올라간것은 확실하지만 그가 어디로 갔는지 흔적이 없습니다. 현재 체르나루스에 추가 파병 나간 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