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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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팅?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WOT 관련)

레이팅?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WOT 관련)

사실 저 잉절미는 10티어가 하나 있기는 하지만 이제 겨우 2500판 정도 한 유저입니다.(한국섭 기준. 북미계정까지 포함하면 그 이상) 그리고 요근래의 용어도 잘 모르지요. 엥? 레이팅? 떡볶이? 오뎅?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그렇습니다. 요즘 유저들이 레이팅 레이팅 해도 저 같은 군대 같다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퇴물유저는 못 알아듣습니다. 그래서 대충 알아봤습죠. 그리고 레이팅이라는게 어떤건지 대충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 레이팅은요? 대충 이렇습니다. 예, 심각하다는거 알았어요. 그러니까 저는 레이팅에 신경 안쓰고 그냥 막나갈렵니다. 하긴, 제가 언제 승률을 따졌나요. 별떼기에 목숨걸었지.

오랜만에 포켓몬을 돌렸습니다.

오랜만에 포켓몬을 돌렸습니다.

돌린것은 한들화 된 포켓몬스터 레드버전.추억의 물건이지요. 그리고 저는 나가서 파라스를 잡아서 악의가 느껴지는 이름으로 지었습니다. 왜요? 파라스 맞잖아요? 부정할 수 있어요? 플레이스테이션: 근데 세이브 날려서 다시 해야할 판입니다. 끄응……

어제 퓨리를 보고 왔지요.

어제 퓨리를 보고 왔지요.

(인증짤) 어제 셔먼이랑 같이 퓨리를 보고 왔습니다. 이야, 정말 눈 호강 했습니다. 특히 실물 티거가 나온다는 시점에서 보러 가기로 했는데 진짜 잘 봤습니다. 생각했던것 보다는 탱크 액션이 없었다는 점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월탱 유저라서 그런지 탱크 액션에서 월탱이 떠오르더군요.

그러고보니 곧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블랙하트가 나오는군요

그러고보니 곧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블랙하트가 나오는군요

하지만 저는 돈이 없기에 살 수 있을지 없을지도 간당간당 합니다. 때문에 이거나 마저 해야- 아니, 이거나 마저 해야지요. 예, 지금 상황은 최종보스전 하기 전 입니다. 최종보스에게 덤볐다가 한번 털리고 렙업 노가다를 해야지 하고 생각중이지요. 그래서 상황을 지금 보고하자면 쿠마의 10단 콤보를 맞아본(?) 철권이 파티에 들어오고 느와르 동생인 유니를 파티에 들여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게임이 끌리- 잉절미는 말실수를 할 뻔했다.

스킨을 적용했습니다 (WOT 관련)

스킨을 적용했습니다 (WOT 관련)

예, 안녕하십니까. 신뢰와 실망의 잉절미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오랜만에 스킨을 적용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월탱을 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월탱은 유저가 만든 스킨을 적용하는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런식의 장난을 칠 수도 있지요. 그래서 바꿨습니다. 일단 IS-3. 반응장갑을 덕지덕지 붙여서 현대전에도 쓸만해 보입니다. 그러고보니 우크라이나 내전에서 IS-3가 사용되었다지요? IS-7은 아예 현대화를 넘어 정체불명의 서방전차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레오파르트2입니다. 예, 레오신이지요. 이 녀석의 정체는? 바로 김병이! (이_스킨을_발견했을때의_제_모습.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