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하게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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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질렀습니다...

[러브라이브] 질렀습니다...

잡다하게 이것저것|2013년 4월 12일

이거슨 한 남자가 팬심에 호갱된 이야기... 러브 라이브 애니가 종결나고 블루레이 볼륨 1이 나왔어도 고민만 하던 제가 풀 드라이브 원샷빵을 시전했습니다. 아직 발매전 예약 받는 볼륨 7번까지 올라잇 원큐. 모든거슨 초회한정판을 위하여(뭣?!) 애니메이션 삽입곡은 아직 사지 않았습니다만... 이 기세라면 사겠죠. 앨범은 다 있으니... 굳이 산다면 러브라이브 라이브 디비디?

러브라이브 5회차 총선거 투표했습니다.

러브라이브 5회차 총선거 투표했습니다.

잡다하게 이것저것|2013년 4월 8일

소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기본 베이스로 노조미 밀던 사람입니다....;; 근데 노조미가 애니 디버프 살찐 아이돌이 되셔서... 노선을 변동. (아 왜 눈에 습기가...) 두번째로 밀고 있던 마키를 찍어줬지요... 호노카는 제발 센터에서 좀 빠져라. 부탁이다.(호노카 미는 분들께는 죄송)

[BnS] 게임머니 털털 털어서 사준 로제타 3벌

[BnS] 게임머니 털털 털어서 사준 로제타 3벌

잡다하게 이것저것|2013년 4월 7일

말 그대로의 이야기입니다. 새 옷을 사주려고 맘먹고서 로제타를 세벌을 사서 암살인 연희혜진과 검사인 연희진, 역사인 연희시연에게 한벌씩 주었습니다. 권사인 연희하현이나 또 하나의 검사인 연희소소에게도 주고 싶었으나... 게임머니가 부족해져서 그것은 하지 못했어요. 진족이 젤 잘어울리는거 같네요. 암살은 정하도 까지는 올라갔으나... 정하도 못잡고 내려오고... 역사는 요새 얼창 전용으로 사용 중입니다(응?) 권사랑 검사는 무탑에서 죽치고 있지요. 미궁도 가끔 가고 있습니다. 결국엔 점점 지쳐가고 있습니다... 빠른 대책이 필요해요.

[아이카츠] 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카츠] 보기 시작했습니다.

잡다하게 이것저것|2013년 4월 5일

음... 러브라이브나 아이마스랑은 전혀 다른 계통이긴한데요. [아이돌 활동 하는 건 다름 없지만... ] 재밌네요. 약간 카레이도 스타 느낌도 있고... 복장 시스템과 어필 시스템은 프리티 리듬의 그것을 따라가고 있고... 학원에서 아이돌을 양성한다는건 우타프리랑 비슷하네요. 뭔가 다양한 장르가 복합적으로 뒤섞인 느낌이 있는건 키라링 레볼루션과도 비슷하네요. 신곡의 다양함은 오히려 원곡이 있는 작품들 보다 많은 느낌도 있고... 다만 중간중간에 왠 뻘짓인가 싶은 것도 나름 있네요. 재밌으니 관계 없지만요 ㅎㅎ

[한밀아] 한동안 접습니다.

잡다하게 이것저것|2013년 4월 2일

한밀아... 한동안 재밌게 했어요. 12월 부터 3월까지. 여태까지 카드도 나쁘지 않은 구성을 가지고 있었죠... 중간에 제가 실수로 색동을 팔아넘긴거 빼면요. 거기다가 배수 카드를 2월 3월 연타로 다 가지고 있었어요. 춘향, 잔다르크, 학도 가레스, 학도 히미코 제2형 리미아 였던가? 학도형 때에도 시작과 동시에 5백위에서 시작해서 2천위 내는 지켜냈죠. 캐쉬질도 나름 했습니다. 헤비 과금러분들께는 비교할바는 못되겠지만 매달 10마넌은 여기에 투자해본거 같아요. [블앤소를 같이 하고 있기에...] 허나 불만은 상당히 많이 있었어요. 그냥 말을 하기 싫었을 뿐이지. 불만 사항을 꼽아보자면 1. 유저들 몰래 건드리는 각성율 드랍율 조우율 카드뽑기확률. 전체적으로 티라도 안나게 건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