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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한밀아] 한동안 접습니다.
한밀아... 한동안 재밌게 했어요. 12월 부터 3월까지. 여태까지 카드도 나쁘지 않은 구성을 가지고 있었죠... 중간에 제가 실수로 색동을 팔아넘긴거 빼면요. 거기다가 배수 카드를 2월 3월 연타로 다 가지고 있었어요. 춘향, 잔다르크, 학도 가레스, 학도 히미코 제2형 리미아 였던가? 학도형 때에도 시작과 동시에 5백위에서 시작해서 2천위 내는 지켜냈죠. 캐쉬질도 나름 했습니다. 헤비 과금러분들께는 비교할바는 못되겠지만 매달 10마넌은 여기에 투자해본거 같아요. [블앤소를 같이 하고 있기에...] 허나 불만은 상당히 많이 있었어요. 그냥 말을 하기 싫었을 뿐이지. 불만 사항을 꼽아보자면 1. 유저들 몰래 건드리는 각성율 드랍율 조우율 카드뽑기확률. 전체적으로 티라도 안나게 건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