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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생일대의 고민에 빠져있쥐..

난 일생일대의 고민에 빠져있쥐..

Unidentified S|2012년 10월 3일

대화 당시의 병신스러움을 최대한 살리기 위하여 오타 같은거 일체 수정 안함. 본인의 본명 성씨는 류 플람의 본명 성씨는 이 --------------------------------- 플 람님의 말;;난일생일대의 고민에 빠져있쥐.. Unidentified S님의 말무슨 고민인쥐?시발 쥐쥐... 플 람님의 말딸이름을 리야로 할건데 Unidentified S님의 말그놈의 쥐.. 플 람님의 말야 자가 예쁜한자가 없단말이지 Unidentified S님의 말.그만해알았어.거기까지;그만해도 돼;한글이름으로 해리야;;; 플 람님의 말닥치고 내 덕력을 들어 Unidentified S님의 말시발년이?! 플 람님의 말그래서 차선책이리아 로 하는건데야를 포기하고싶지않다.. Unidentified S님

빙과 21화

빙과 21화

Unidentified S|2012년 9월 24일

지 병신같음을 견디다 못해서 단체로 빅엿 먹여놓고 거기다 구질구질하게 이유랍시고 담아서 떠드는 꼬라지를 보니까 공감도 못하겠고 예전에 열등감 느끼면서 설레발 쳤을 때 느꼈던 일말의 동정조차 못느끼겠다. 설사 납득이 가는 이유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일에 나머지 모두를 아무렇지도 않게 엿먹이는 이기심을 어찌 용납하나. '미안. 난 너에 대해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했었어.' 오레키, 마야카, 치탄다 모두 보살이신지 아니면 멍청한건지. 저딴 병신같은 짓을 이해하려 하지마라 좀...버릇 나빠진다. 표현하지 않은 감정을 남들이 알 수도 없는 노릇이고, 설사 그 중이함을 백번 양보해서 나름 자신의 표현이었다(...)라고 가정해도 방법이 어떻게 이렇게 글러먹을 수가 있지. '사실 이 녀석도 나름 이유가 있

유루유리♪♪ 6화

유루유리♪♪ 6화

Unidentified S|2012년 9월 18일

...읭? .......엄마, 인생이랑 참 X같은거구나. 한동안 이런저런 일로 안보고 밀리던 애니들을 슬금슬금 다시 보고있습니다만...유루유리 6화. 진짜 여러모로 미치겠더군요. 유루유리 1기가 그냥 커피였다면 2기는 TOP? 이건 뭐 드립의 수준이 차원을 달리하네요. 원작을 못봐서 잘 모르겠는데, 원작 에피소드가 그대로 옮겨온거라면 분명 권을 거듭 할수록 나모리 선생의 가학기질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음이 틀림없습니다. 레알 변태같음(...) 내일로 2기도 방영종료라는데 얼렁 마저 봐야겠쓰요... 그나저나 유루유리에 북괴년이 있....던데... 손목밴드가... ...? ...!? 토시노 쿄코 이년이 빨갱이였구나. 예전에 6화 방영

난...정말 바보...

난...정말 바보...

Unidentified S|2012년 9월 14일

헤헤. 계약해버렸다. (* ´ ∀ ` *) 아무래도 안 볼 가능성이 한없이 제로에 가깝길래 계약해버렸습니다. 으아, 꿈도 희망도 없어(....)

빙과 17화

빙과 17화

Unidentified S|2012년 8월 20일

12~17화까지. 무려 6화를 소비한 쿠드랴프카의 순번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엄청난 분량을 자랑했던만큼 캐릭터들의 면모를 다각도에서 볼수도 있었던데다 깔끔한 스토리의 전개를 보여줬던지라 전혀 지루하지 않고 지금까지 있었던 빙과의 이야기 중 가장 만족스러웠네요. 무엇보다 제가 가장 점수를 후하게 주는 청춘이야기 최고의 소재인 학원제였던터라...점수를 짜게 줄래야 줄 수가 없었던 에피소드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에피소드의 감상 포인트가 약간 어긋난게 쥬몬지고 뭐고 솔직히 별 관심도 없고 그냥 적극적으로 학원제를 즐기는 모습들 자체가 제겐 엄청 재밌게 느껴지더군요. 사건의 범인을 밝혀내는 과정이나 사건의 핵심인 '열등감' 에 관한 각 인물들의 심리묘사, 그리고 전체 이야기의 마무리까지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