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삼장 사생활 글짓기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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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취미] 확밀아 매너좋은 친구분 구해요...](https://img.zoomtrend.com/2013/05/23/d0051257_519db637b3125.jpg)
[취미] 확밀아 매너좋은 친구분 구해요...
'막 인장으로 활용해보고픈 그림을 시작으로...' 오늘 아침에 달리는 아침러들과 함께 각성, 광분에게 숟가락을 날리고 있을때 였습니다. 요일비경 3뚜벅을 남기고 갑자기 광분이 뜨더군요. '아침부터 기분이 좋구만!! 시작부터 광분이네!' (몇일동안 광분 한마리 안나와서 좀 그랬음) 냅다 친구들에게 좋아요를 날리고 시작. '광분 임다. 숟갈 5분 매너 지켜주세요~' 라고 날리자마자 행동빠른 사람들이 재빠르게 숟가락을 올려뒀더군요. 이제 25분 되면 딜이 펑펑 날아올걸 예상하고 상태를 볼려고 하는순간. '한분이 데미지 100만딜!!' (요정피가 160만인데?!) 숟가락이라기엔 좀 과하게 강력하지만 그래도 필요이상의 매너딜... 이라고 볼수 있기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25분
![[취미]스마트폰을 바꾸자마자 깔아버린...](https://img.zoomtrend.com/2013/05/19/d0051257_51981421769d2.jpg)
[취미]스마트폰을 바꾸자마자 깔아버린...
드디어 골골대던 모토롤러 쓰레기폰을 스맛폰으로 체인지 했습니다. '이것이 요즘 세대의 뉴 하이 스페이스 폰인가!!' (고물폰 사용자의 기분) 그리고 폰을 받자마자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아마 그렇듯이) 게임부터 설치. '사람들에게 인기 최고라는 화난새도 다운받아보고,' (그림이 이상해보이는건 눈의 착각) '친구 H가 한다던 데빌메이커도 해보고' (지금은 출석체크만 하지만) 그리고, '요즘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뜨겁게(?) 불타오르는 확밀아를 시작했습니다.' (핸드폰으로도 엑스칼리버를 듣게 될줄이야) 물론, 게임을 시작하면 무조건 '여캐' 를 한다는 법칙에 의해서 시작한 세력은 '기교' 세력. 처음에는 카드도 빈약하고 할줄도 모르고 친구도 없는 슬픈 상황이었지만, 시작한지 23일후
![[취미] 또다시 마비노기로...](https://img.zoomtrend.com/2013/04/09/d0051257_5163a8b9f3ea7.jpg)
[취미] 또다시 마비노기로...
결국 돌고 돌아서 다시 마비노기를 재시작 했습니다. '결국 또 마비노기로 돌아왔어....' (이젠 그냥 징크스) 사실 요즘 하는 게임들 중에 RPG 가 하나도 없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이게임 저게임 알아보다가 죄다 신통찮은 것들 뿐이라, 결국에는 마비노기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버, 벗어날수가 없어... 무서운 게임!' (그냥 좋은 호갱님) 그사이에 마비노기는 무슨일이 있었는지, 판타지 라이프에서 총을 휘둘러 대질 않나, 인형들이 던전을 다 쓸어버리질 않나, 드라마라는 에픽퀘스트가 새로 생기질 않나... 사람들이 근두운이나, 페가수스를 타고 다니질 않나... '여긴뭐야? 내가 알던 에린이 아닌데?' (SF 인가 무협인가...) 키트로 광선검이 많이 나왔는지, 어지간한 사람들
![[취미] [LOL] 드디어 랭킹 진입!](https://img.zoomtrend.com/2013/03/24/d0051257_514eb5db6899e.jpg)
[취미] [LOL] 드디어 랭킹 진입!
'배심원 랭킹 진입!' (랭겜 아님) 계속해서 배심원 판결을 내리면서 정의의 철퇴를 내려주다보니 어느새 랭킹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왠지 경쟁자가 거의 없는 불모지 랭킹 같지만...' (몇일 안했는데 벌써 랭킹 들어가는거 보면...) 배심원을 하다보면 신고내용이랑 채팅로그를 죄다 확인하면서 이사람이 무엇을 잘못했고 무엇을 잘못하지 않았는지 검토합니다. 채팅이 시작할때부터 끝날때까지 죄다 까발려 지기 때문에 증거고 뭐고 죄다 좌르르륵 나오는 상황이라 판결이 편하죠. '멍청한 멘탈 초딩들은 이런걸 하지 않을테니 증거가 남는줄도 모르고 있겠지!' (애초에 이걸 비매너 유저가 하면 스스로의 목을 조르는 거니...) 제가 검토할때 우선적으로 보는 것은 크게 네가지 입니다. 1. 채팅할때 욕
![[취미] 일반전 2일차...](https://img.zoomtrend.com/2013/03/23/d0051257_514d5be920931.jpg)
[취미] 일반전 2일차...
'씐나는 서포터 승셔틀' (영롱해보이는건 착각) 쓰래쉬와 타릭이 주 서포터로 신나게 끌고 끌리는 일이 많더군요. 특히 요즘들어서 봇라인에 툭하면 이즈리얼 + 블리츠 크랭크 콤보가 많아서 이즈리얼 순간이동에 뒷목잡고, 블리츠가 막 끌어오는거에 다시 뒷목잡는걸 반복하는 중입니다. '그나마 블리츠는 타릭으로 카운터를 할수 있어서 편하긴 하지만요.' (끌려간 다음에 궁 + W 박아주고 역카운터) 타릭이 매우 쉽고 영롱하고 강력한 서포터라 언제나 즐겨 사용하는중 입니다. 단지 언제나 플레이 화면이 느끼한 남정네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게임하다 보니 왠지 이상한 게임을 하는듯한 기분이 드는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애용하고 있는 배심원 제도' (영구밴도 1명) 매일매일 20번의 판결을 열심히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