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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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18. (21) 여전히 위풍당당, 우메다 스카이 빌딩(梅田スカイビル) / 칸사이(関西)2016
(21) 여전히 위풍당당, 우메다 스카이 빌딩(梅田スカイビル) . . . . . . 오사카 성을 나와 다시 JR을 타고 이동, 우메다(梅田)역에 도착했다.첫날 히메지와 고베를 갈 때, 그리고 둘째날 교토를 갈 때 환승을 한 번씩 거쳤는데 내려보는 것은 처음. 점심 때까진 약간의 시간이 남아 어짜피 만제를 가지 않아도 되었고 급히 움직일 필요가 없었기에오사카 성에 이어 오사카 시내에서 가볼만한 스팟 한 군데를 더 들리기 위해 이 곳으로 이동했는데,대충 예상하셨겠지만 아베노 하루카스가 생기기 전까지 전망으로 유명한 빌딩이었던 우메다 스카이 빌딩을 찾게 되었다. 사실 JR오사카역에서 내려 여기까지 찾아가는 길을 확실히 기억 못 했는데 감으로 찾아가다 한 번에 발견. 우메다 스카이 빌딩은 이번이

2016.9.18. (20) 4년만에 다시 찾은 오사카의 상징, 오사카 성(大阪城) / 칸사이(関西)2016
(20) 4년만에 다시 찾은 오사카의 상징, 오사카 성(大阪城) . . . . . . 호텔 체크아웃을 마치고 이따 저녁에 짐을 다시 찾는다 얘기하고 짐을 맡긴 채 밖으로 나왔다.출근시간이 조금 지난 아침, 아까 전 만제돈까스 집 예약하러 갈 때에 비해 조금은 한산해진 텐노지역을 찾았다. 처음 만제에 예약을 했을 땐 난바로 이동해 센니치마에 상점가와 도톤보리 구경을 시켜드리려 했는데만제 예약을 실패한 관계로 급히 일정을 변경, 지난 번 히메지 성을 다녀오긴 해서 굳이 갈 필요가 있나 싶지만그래도 오사카의 상징이기도 하니 한 번 접해보시고 가라는 의미에서 '오사카 성(大阪城)' 에 가기로 했다. 오사카 성을 갈 때 오사카 시영 지하철을 이용하면 '타니마치 욘쵸메'역에서 항상 내리곤 했었는데,JR로

2016.9.17. 수도권 전철 경강선 (판교 - 여주) 개통 전 영업시운전 시승행사.
9월 24일, 수도권 전철에 새로운 노선이 정식 개통됩니다.경기도와 강원도를 잇는, 두 도의 앞글자를 하나씩 딴 '경강선' 이라는 신규 노선으로'경강선' 자체는 경기도 시흥시 월곶에서 출발, 강원도 강릉시 '강릉역'까지 이어지는 여객열차가 운행할 간선철도고이 중 수도권 전철 구간은 현재 1차 구간으로 판교 - 여주 구간이 완공되어 24일 개통 준비중입니다. 현재 수도권 전철 경강선 판교 - 여주 구간은 24일 개통 전, 추석 연휴시간(13일~18일)동안 무료 개방되어개통 전 무료 시승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18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열차가 상,하행 운행되며이 기간동안엔 따로 교통카드를 찍을 필요 없이 자유롭게 열차를 무료 이용할 수 있고연휴 기간동안 한 번 개통 전 시승을 해 보기

2016.9.7. (15) 즐거운 시간, 돈키호테(ドンキホーテ) 쇼핑 / 칸사이(関西)2016
(15) 즐거운 시간, 돈키호테(ドンキホーテ) 쇼핑 . . . . . . 키요미즈데라에서 교토역으로 되돌아가는 100번 버스 안은 서 있기 버거울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매일 출퇴근길에 이용하는 만원버스와도 같았는데, 해외에 와서까지 출퇴근 기분을 느끼며 버스를 타다니...^^;;철도 교통이 다른 지역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버스 의존도가 높은 교토에서는 흔한 풍경인데최근 관광객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서 키요미즈데라 등의 유명 관광지를 지나는 버스는 항상 이런 모습이다. 교토 역에 도착하니 버스정류장 앞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이 사람들이 관광객일 리는 없고... 중, 장년층 비중이 굉장히 높았는데 무슨 일로 여기에 모인건가 했더니일본 공산당(정당)의 의원 한 명이 이 쪽에 찾아

2016.9.4. (14) 교토에서 제일 유명한 사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요미즈데라(清水寺) / 칸사이(関西)2016
(14) 교토에서 제일 유명한 사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요미즈데라(清水寺) . . . . . . 상점가들을 지나 언덕 꼭대기에 다다르게 되면 붉은 기둥의 큰 문 하나가 나온다.이 곳이 바로 키요미즈데라(清水寺)의 관문이기도 한 '인왕문' 이다. 인왕문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킨카쿠지와 더불어 교토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 '키요미즈데라' 가 나온다. 인왕문 앞을 지키고 있는 사자 동상. 동상 옆의 돌계단을 따라 인왕문 안으로 들어간다.날씨는 아직 비는 내리지 않았지만 엄청 꾸물꾸물한 상태.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빗방울이 조금씩...ㅡㅜ '인왕문'의 명패. 계단 바로 아래에서 한 컷 찍어보았다. 인왕문 안엔 사천왕이 좌우로 서서 이 사찰을 지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