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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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posts2018.10.9. (38) 고양이로 다시 살아난 폐광촌, 허우통(猴硐) 고양이 마을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8) 고양이로 다시 살아난 폐광촌, 허우통(猴硐) 고양이 마을 . . . . . . 고양이 마을은 허우통 역 대합실 방향이 아닌 고가 통로를 이용해 반대편으로 이동해야 나온다.역보다 높은 지대의 산 속에 만들어진 마을이라 마을에서 허우통 역을 내려다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관광지 이전에 일단 사람이 거주하는 곳이므로 너무 시끄럽게 떠들지 않으며 다니는 것이 좋다.사실 마을 분위기가 굉장히 고즈넉한 시골 마을 분위기라 그렇게 막 웃고 떠드는 게 어울리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마을 입구에서 내려다 본 허우통(猴硐) 역.고가 통로 뒷편에 보이는 건물이 허우통 역 역사. 마을 곳곳에는 관광객을 위해 만들어진 기념품 판매점이 있
2018.10.5. (37) 산 속 고양이 마을의 관문, TRA 허우통(猴硐)역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7) 산 속 고양이 마을의 관문, TRA 허우통(猴硐)역 . . . . . . TRA 허우통(猴硐) 역 역명판.허우통 역의 역명판에는 전 역인 루이팡 역, 다음 역인 산댜오잉역까지의 거리가 같이 표기되어 있다.역명판 아래 각종 화분과 선인장을 심어놓은 모습이 상당히 아기자기하다고 느껴진다. 우리가 타고 왔던 열차는 허우통 역에서 그럭저럭 많은 관광객을 내리게 한 뒤 다음 역으로 출발.관광객이 아주 많이 내린 건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적은 사람들이 내린 건 아니었다. 서서히 역을 떠나는 열차를 한 컷.지금에서야 알게 된 건데, TRA는 일본과 동일한 협궤 선로를 사용하고 있었다.어쩐지 열차가 좀 많이 덜컹거린다는 느낌을 받은 게 선
2018.10.4. (36) 타이베이 국철, 台鐵(TRA)를 타고 고양이 마을 허우통(猴硐)으로 향하다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6) 타이베이 국철, 台鐵(TRA)를 타고 고양이 마을 허우통(猴硐)으로 향하다 . . . . . . 타이완에서의 3일차 아침.오늘도 어김없이 아침 일찍 일어나 호텔릴렉스2의 식당으로 이동. 호텔 1층 입구에서 직원에게 숙박객 인증을 한 뒤, 오른쪽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된다. 사람은 조금씩 바뀌었지만, 어제와 동일한 분위기의 아침식사 식당이 우리를 맞이해주고 있었다. 규모가 크지도, 그렇다고 너무 작지도 않은 적당한 규모의맛있는 호텔요리 여러 가지와 테이블이 있는 분위기 좋은 호텔 아침식사.일본이나 한국 호텔과는 좀 다른 분위기긴 하지만, 호텔에서 즐기는 아침식사는 언제나 즐겁다. 오늘은 타이베이 시내를
2018.10.4. (35) 타이베이 여행 2일차의 마무리는 발마사지로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5) 타이베이 여행 2일차의 마무리는 발마사지로 . . . . . . 오늘의 여행 일정은 화시지에 야시장(華西街夜市)에서 종료.지하철 타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 처음 내렸던 룽산스(용산사-龍山寺)역으로 돌아왔다. 꽤 넓었던 용산사역 대합실.타이베이 지하철 대다수의 역들은 이런 식으로 대합실이 꽤 넓게 지어져 있는 걸 알 수 있다. 열차를 기다리면서 난간형 스크린도어 쪽 역명판을 한 컷. 밤 늦은 시각대라 열차 운행 대수가 다소 뜸해졌다.우리가 타는 방향이 아닌 반대편 방향으로 가는 열차가 먼저 도착해서 한 컷. 조금 기다리니 내가 타야 할 열차도 도착했다.반난선은 환승 없이 타이베이 메인역을 한 번에 가기 때문에(
2018.10.2. (32) 타이완 야시장 2일차, 화시지에 야시장(華西街夜市)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2) 타이완 야시장 2일차, 화시지에 야시장(華西街夜市) . . . . . . 앞서 이야기했지만 용산사(龍山寺) 바로 옆엔 '화시지에 야시장(華西街夜市)' 이라는 야시장이 하나 있다.용산사 바로 옆에 붙어있어 용산사 앞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사람들로 북적이는 화려한 야시장이 펼쳐지는데,규모는 어제 갔던 린장제야시장(http://ryunan9903.egloos.com/4426342)과 대체적으로 비슷한 수준.이 곳 역시 야시장을 찾아 온 많은 현지인과 관광객들로 북적거리는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화시지에 야시장에서도 가 보고 싶었던 가게 몇 군데가 있었는데,일단은 그 전에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부터 한 번 즐겨보기로 한다. 린장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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