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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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양@노력하지않아 태피스트리/OST 앨범 - 아미아미 지름품 도착.
아미아미에서 직접 지름을 하게 되면서 이것저것 주문을 많이 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번에 물건을 받는 건 두 번째고, 아직 발매 예정인 물건이 많더군요. 이번에는 배송 방식을 EMS가 아닌 국제소포(국제등기)로 했는데 별 문제 없이 왔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일정 부분 보험도 되는 방식이니 급히 물건을 받을 경우가 아니면 사용해도 무방할 듯. 지름품 박스가 도착해 있는 광경은 언제 봐도 흐뭇하단 말이죠. 얼른 물건을 보고 싶어서 개봉을 해 버린 관계로 박스 사진은 따로 없습니다(...) 아미아미에서 배송할 때 꼭 넣어 주는 종이. 문구는 저번하고 똑같지만 캐릭터 일러스트가 살짝 바뀌었군요. 사족인데, 아미아미 영문 페이지

1월 시청 애니 리뷰 - 이 얼마 만의 애니 포스팅인가.
애니 리뷰를 안 한 지가 얼마나 되었는지... 한 때는 각 에피소드마다 포스팅을 했던 적도 있었다는 걸 생각하면 격세지감이 듭니다. 완결 때마다 작품 별로 포스팅을 할 수도 있지만 간만의 포스팅에서 무리를 할 생각은 없고... 간단히 묶어서 개인적인 느낌을 모아서 끄적대 봅니다. 스크린샷은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 깔끔하게 타이틀 한정으로. 아이마이미 (정신연령 18세 이상 추천) 자신있게 꼽는 이번 분기의 탑. 이런 물건이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지만 상관없어(...) 니코동 쪽에서 붙은 태그에 의하자면. 기승전병에서 병병병병에 이르는

사사미양@노력하지않아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애니도 그닥 안 보던 1人이 아니메 관련 웹라디오를 듣게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니코동에서 사사미양@노력하지않아 관련 검색을 하다 우연히 듣게 된 게 모든 것의 시작. 그렇게 돌아올 수 없는 길에 들어서고 말았습니다(...?) 대놓고 제목부터 아스미상@노력하지않아. 격주로 하나씩 올라오는 공식 웹라디오입니다. 애니 본편 이상으로 카오스한 코너 구성 덕분에 3~40분이 지루할 틈 없이 지나갑니다. 텐션이 좀처럼 오르지 않는 듯 하지만 슬그머니 폭주하고 마는 이상한 흐름의 쇼(...) 메인은 역시나 아스미 카나. 게스트는 매월 바뀔 예정이라는군요. 1월은 츠루기 역의 사이토 치와, 2월은 카가미 역의 하나자와 카나가

메가미매거진 2012.12월호 - 오랜만에 지르는 물건.
메가미 매거진. 생전 처음으로 산 덕덕한 잡지였죠. 또한 훌륭한 핀업포스터 모음집이기도 합니다. 좋다고 마구 사댔지만 포스터 모음집임은 엄연한 사실(...) 며칠 전 교보에 들렀다가 오랜만에 메가미 매거진을 집어든 것도 예전의 기억이 되살아난 게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상 정기구독이라는 미명 아래 매달 열심히도 사댔죠. 어느새 '정기구독'에서 '관심 가면 사는' 잡지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눈이 가장 먼저 가는 모에계 잡지입니다. 지금도 일본잡지 코너를 스쳐지나갈 때 1순위로 보는 것이 냥타입 아니면 이거죠. 2012년 12월호 메가미 매거진. 이번 표지는 마마마. 큼직한 글자 '반역의 이야기'

마마마 상영회 - 받아온 것들 위주로 간단 정리.
많이들 기대했었고, 끝나고 나서도 여러모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마마마 상영회. 사실 바로 다음날 포스팅을 했어야 하는 건데 어쩌다 보니 작성이 늦어졌군요. 이 블로그가 그렇죠 뭐(...) (일단 산 것들/받은 것들 전체 사진 한 장) 마침 중간고사가 끝나 기숙사에서 집으로 온 동생과 함께 동대문으로 출발했습니다. 애니메이션 관람을 위해 극장에 간 건 에바 서/파 이후로 처음이었죠. 최근 들어 덕질 관련으로 딱히 지른 게 없고, 콜렉터몰 사건 관련으로 신경쓸 곳도 많았는데... 좋은 지름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상영회 자체도 하나의 지름이었죠(...) 그럼 물건을 하나씩 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