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렌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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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posts테일즈 위버에 관한 이야기
허허 ㅋㅋㅋ 이게 뭐져 ㅋㅋㅋㅋ이솔렛 떡밥때문에 최근 관심을 주고있는 테일즈 위버였는데검색하다 보니 이런게 쨔잔 하고 등장허..ㅋ 대충 재현은 잘된것 같긴한데 키리토 평타모션이 좀 아쉽긴 하네요 스킬 구현도 몇몇개를 제외하고는 그냥저냥이고 것보다 시키라 재현율보소.. 역시 일본에도 로리콘이 가득가득 한듯일본쪽에선 인기가 좋아서 계속 인기 애니와 콜라보를 하는건 알고 있었다만SAO까지 갔을줄이야 .. 허헣.. 이벤트 내용을 보면 더 골때리는게 리즈벳이 NPC/APC로 나와서 퀘스트 깨는걸 도와주는 한편"다크 리펄서"를 만들어 준댑니다.엌ㅋㅋ 재현율ㅋㅋㅋㅋ아 갑자기 일본 테위 해보고싶어졌어요

진격의 거인 11화에 관한 이야기
만화 -> 애니로 넘어오면서 비중이 상당히 커진 도트 픽시스 사령관입니다주목! 부분을 어떻게 연기해 주실지 궁금했었는데 맘에 들면서도 아쉬운 그런느낌.. 이였네요미카사의 과잉보호에 짜증이난 앨런이 화내는 장면입니다만한번 맞아본 박치기는 두번 안당한다는 걸까요 ㅋ 능숙하게 회피하는 미카사 보고서 웃어버렸네요좀 아쉬운게 그렇게 싸우더니 상관의 명령 한번에 그러려니 하고 달려가는 앨런이 참..줏대 없어보였다고나 할까? 반박하는 장면을 추가해줬으면 싶었습니다이번화는 특히 입체기동장면 퀄이 ㄷㄷ하더군요저번화에 특별한 액션씬이 없었던것은 이것을 위함이였나 싶을정도였습니다애니를 보는 가장 큰 이유가 입체기동 액션을 보기 위함이였는데가면 갈수록 높아지는 퀄리티에 기쁨을 감출수가 없네요가장 불만이 많았던 거인작화 였습

음..?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나 싶더니 코마리쨩..성우분이 에로게나 H애니에도 많이 출연한다는건 알고 있었다만실제로 경험하니까 느낌이 새롭네

하늘의 소리를 보고나서
리뷰 써야지! 하고서 정신놓고 다니다가 이제야 생각나서 주섬주섬 스샷하나 찾아내서 쓰네요 아니메노치카라 프로젝트 첫 작품인 하늘의 소리입니다2010년 1월 신작이였는데 이것저것 뒤적거리다 '어? 볼만 하겠는데?' 하고 다운받았던 기억이 나네요무려 6개월전쯤 제목에 '소리'가 들어가는 만큼 작중에서 음악이 매우 중요시 되는데ost며 op/ed가 취향에 맞지는 않지만 좋은 곡들이여서 보는내내 귀가 즐거웠네요특히 작중 내내 나오는 Amaging Grace에 꽃혀서 마지막에 양군을 막기위해 카나타가 불었을때에는 감동 받기까지 했네요 성우분들의 연기들도 뛰어났구요 특히 카네모토 히사코씨의 카나타 연기는 음.. 싱크로율이 ㄷㄷ미오역의 코바야시 유우씨의 진지한 연기는 언제들어도 어색어색..항상 미친년 연기하는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