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든 사람 : 사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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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A6 10.1 태블릿 1달 반 사용한 소감
도서관에서 인강을 좀 더 쾌적하고 편하게 보고자 약 1달 반 전에 구입했던 태블릿입니다. 정말 인강이 주목적입니다 믿어주십시오 데레스테는 종속적인 목적입니다 엑시노스7870에 램 2GB, Wifi 전용 제품. with S pen이 3gb라서 돈 좀 더 얹어서 그걸 살까 싶기도 했는데 이걸로 하는 게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2gb면 충분하겠지 싶어 그대로 구입했더랬죠. 일단 주목적인 인강. 만족합니다. 최고네요. 노트북으로 보면 이것저것 불편한 게 좀 있었는데(거추장스럽기도 하고) 태블릿으로는 일단 강의를 내려받는 것도 굉장히 편하고, 받아놓기만 하면 와이파이가 없어도 어디서나 강의를 볼 수도 있고

끄아아앙 에버모어 시발인테챠아아앗!!
일단 마스터 풀콤 27렙 책정인데 고인보다 조오금 더 어려운 수준? 초반에서 중반 넘어갈 즈음에 나오는 대륙횡단 슬라이드에서 손가락 움직임을 크게, 화면 끝까지 해줘야 하는게 귀찮지만 (태블릿이라...) 그 부분만 넘기면 조금 평이한 수준? 근데 후반에서도 하나씩 틱 나는 부분도 있고...... 결과적으로 풀콤치는 데 5번 플레이를 필요로 했다... 이거 이후 한번 더 풀콤쳤는데 그땐 이상하게 틱 나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서 거진 10번은 더 필요로 했나..... 그리고 대망의 마쁠 초견플레이. 책정 레벨은 29. 캬아아아아아악! 이게 대체 뭐인테챠아아아아앗!!!! 이거 29렙 맞

Jet to the Future 해금
지난달 Jet to the Future 처음 등장했을 때에도 생각했었는데 윳코랑 미레이 쓰알이 이 무비랑 상당히 잘 어울린다 의상만 놓고 보면 얘네 곡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조화가 되는데? 이상 다리나츠 쓰알이 없는 찐다였읍ㄴ........크흡...

야 드디어 해냈어! 이하 잡담
1. 아! 내가! 드디어! 이녀석을! 100번 찍기 전에 해서 정말 다행이다..... SAS같은 슬픈 기록은 안 남겨서 다행 이제 남은 마스터는 투왈렛 / 독버섯 / 밀실사건 / 매직 4곡인데 저 중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건 독버섯. 1나이스 찍어봤으니까... 1나이스로 따지면 매직도 찍어보긴 했는데 그건 정말 우연의 산물이었으니 제외 매직 진짜 못해먹겠다 시발 투왈렛은 최후반 슬라이드만 아니면 할만한데 그게 안되고, 밀실사건 역시 슬라이드가 시-이-발 하다보면 풀콤 되.......겠지..? 2. 츠보미는 한번 할때 제대로

쓰알 모리쿠보가 정면 응시를 할 수 있게 된 이유
"아, 아으.....? 이 스포트라이트.... 너무 눈부셔서 팬 분들이 안 보여..... 이거라면.... 모리쿠보, 앞을 보고 노래할 수 있는데요.....!?" 정신적인 성장이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위에서 내려비추는 스포트라이트에 눈이 부셔서 주변이 안 보여서랍니다. 내 감동 돌려내 벌칙으로 모리쿠보를 꼭 끌어안고 양 볼을 부비부비하겠다. 은 반쯤 진담이고 "의상도 스테이지도... 프로듀서 님이...제가 필요하다고 적은 거 모두 준비해줘서... 이렇게 되면 하는 데까지 해야... 오늘은 무리쿠보가 아니라 야루쿠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