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든 사람 : 사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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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시키 스텟/센터/특기가 하도 요상해서 말이 좀 나오는데
센터효과 팬수 30% 업이야 포텐셜작 혹은 한정카코마냥 예능용이라 넘긴다 쳐도 저 대두마냥 한쪽으로 쏠린 스텟이나 프린세스에 올라운더를 합친 특기는 대놓고 페스한정 트리콜로르(시키 기준으로는 보컬)랑 쓰라고 만들어놓은 거잖아 --; 센터로 보컬 트리콜로르(페스 미카 or 우사밍) 세워놓고 나머지 덱에 부스트 1장, 오늘 나온 신데렐라 챰 1장, 나머지 2자리엔 스코어업이랑 콤보업 1장씩 혹은 스코어업 2장. 균형 딱 맞아 떨어지네. 신데렐라 챰 특기효과에 올라운더(체력1 회복)까지 있으니 오버로드를 넣어도 추가적으로 힐카를 넣을 필요도 없고. 지금 단속

WWE 잃어버린 지난 3년
레슬매니아 31 레슬매니아 32 레슬매니아 33 그리고 오늘 결정된 2018 레슬매니아 34 메인이벤트 Um................................................................................................................................................. 계속 각본을 이딴 식으로 써내려가니 갈수록 PPV 티켓 판매율이 바닥을 치지 엘챔 판매율이 너무 저조하니까 아예 패레에서는 존 "더 사은품" 시나로 눈물의 똥꼬쑈까지 하려고 하더만ㅋㅋㅋㅋㅋㅋ

안즈 이 미친것아!!
'일 하기 싫음'을 온몸으로 표현 레그네와 마찬가지로 역대급 30레벨이 되어 등판 레그네랑 어느 게 더 어렵냐는, 솔직히 따져봐야 별 의미가 없을 것 같고...... 그냥 둘 다 존나게 어려움. 미칠듯이 어려움. 다만 일부 좆같은 이벤트곡들과는 달리 재미있게 어렵다. 그 씨발 내가 혐오하는 일부 이벤트곡들은 그냥 '좆 돼봐라!' 하고 채보 빌빌 꼬아 개판으로 만들어놓는데 안즈노우타나 레그네는 순수하게 피지컬적으로 찍어누르고 있어서 짜증은 전혀 안 남. 재미가 있으면 있었지. 오밤중에 플레이 하면서 뿜어본 것도 오랜만일세. 멜로옐로 곡은 일단 스코어S 성공 큐트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