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든 사람 : 사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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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posts데레스테 카레메시 이벤트가 시작되었는데
노래 가사도 그렇고 무대 장식도 그렇고 자꾸 노라조가 생각나서 집중이 안 된다. 웃음이 계속 새어나옴.
성능충만 느낄 수 있는 편안함
편ㅡ안한 '그 스텟' 하 서약하고도 119→120 가는 데 작보 1000장 시발........ 어쨌든 편안해졌으니 이제 전지 좀 모아볼까....
내가 이 게임 쭈욱 하면서
처음으로 스킨에 느낌이 강렬하게 왔고 그 느낌을 따라 처음으로 스킨가챠를 돌리기 위해 보석을 샀다. 이런 순간을 위해 아끼고 아껴두었던 보석 대트럭(초회보너스)을 구매해서 일단 딸기 패키지부터 사고 토큰 1100개를 가챠로 돌려 아스발과 포도 스킨 획득 아스발 대신 라플비가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당초 목표인 포도는 획득했으니 스톱. 보석이 아직 6000개 남아있긴 한데, 이건 킵. 이번 스킨 다음에 나올 춘절 스킨도 지켜봐야하고, 아니면 일일패키지 구매를 할 수도 있고.... 어쨌든 정말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과금이었다.

새해 벽두부터 운을 가챠에 쓰고 있네
결과적으로 페스에도 계속 존버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지만 돌 3만 개만 더 모으면 무상돌로 천장 뚫을 수 있다 존버 가즈아아아아아아

